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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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감독의 굴욕
코일 감독 경질 지난시즌부터 볼튼에게 불리하게 내려진 판정을 녹화해서 FA에 보낸 코일 감독 상황을 요약하자면.. 1. 스토크전에서 크리스 포이 주심의 이상한 판정으로 무승부, 강등 2. 11-12 시즌 부정판정 의혹장면들 녹화해서 FA에 보냄 3. 챔피언십에서 볼튼한테 잇따른 불리한 판정 (밀월전 빼고 지난 3경기 모두 볼튼 PK 무효, 상대방한테 의혹있는 PK 판정) 4.코일 감독이 공식적으로 항의함 5. 밀월전에 볼튼 PK -> 이글스 실축 -> 추가시간에 역전패 6. 경질 후.. 그냥 운이 정말로, 정말로 안돌아갔다고 할 수 밖에.. 그나저나 볼튼 이번시즌은 플레이오프도 어렵게 생겼다; 예견했던 일들이 터지는가.. 코일 감독,
김시진 감독, 경질.
일하다가 친구에게 들어서 알았다. 물론 오늘 안 건 아니지만... 혼란스러운 정신을 가다듬으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SK가 김성근 감독에게 했던 짓을 보고 팀을 옮겼더니 이건 뭐 그때보다 더 뜬금포네. 몇가지 가설들이 있어서 적어본다. 1.프런트-감독 불화설. 프런트는 선수를 팔아서 자금을 마련하려 했고, 감독이 이를 강경하게 막아서서 짤라버렸다. 2. 감독 현금 트레이드 설. 한화로 김시진 감독을 보내려는 의도다. 이 뒤에는 현금 거래가 있었을 것이다. 3. 구단 매각 설. 다듬으면 괜찮아질 것 같은 투수진, 작전수행, 출루율 괜찮은 선두타자, 거포라인, 마무리. 감독도 없는 팀이라 자기 입맛에 맞게 코칭스탭 선별가능. 이장석이 구단을 매각하려는 의도의 일환이다. 4. 8구단으로 돌리기

허...헐 패기 쩌는군요;
(...위...윙?!) 넥센 프론트 수준이 사실은 울 개칰 프런트와 크게 차이가 없던걸지도요... 어쨌거나 다시 봤습니다.(...) -전반기 돌풍만 가지고도 충분한 능력의 발현이라고 생각했었고 여름의 삽질이야 경험없는 선수질의 성장통 정도로 생각했기 때문에 적어도 내년까지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라는게 제 넥센에 대한 생각이었는데 그야말로 흠좀무; - 작년에 하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아서 후덜덜했는데 작년에 자리보전한 감독들도 다 짤리는군요;;;; 글세, 감독을 이렇게 숭덩숭덩 짤라대는게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넥센같은 경우야 이제 막 일어나는 기세였는데...프론트의 시각이 근시안적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좀 아쉽네요. -글세...장기간 저성적이었으니 조바심
태풍이 무섭긴 무섭구나
중형급 이상이 올때마다 감독이 하나씩 날아가는게 올해 태풍의 효과인거 같다과연 포...포풍15-14-16호가 3연벙을 때리더만; 볼라벤 - 한대화 경질산바 - 김시진 경질 아니 근데 후자는 진짜 뜬금포인데 내년에 코영감이나 영감이라도 모셔올 자신이 있던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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