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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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국내 특별상영회 좌석 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국내 특별상영회 좌석 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확인은 여기서 하시길! (클릭★) 현재 순차적으로 자리가 배정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토요일 좌석은 이미 다 나왔고 일요일도 1회차는 나왔군요. 3회차도 신청했는데 제 건 안 나온 걸 보니 멀었나봅니다. 그래서 과연 어디에 배정되었을까 두근두근 하면서 봤더니만... 대충 이렇습니다. M관...? 실은 동대문 메가박스엔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냐- (...) 그래서 이게 괜찮은 곳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L열이 마지막 열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든간에 이걸로 럽장판을 또 보러 갈 수 있겠습니다. 후후후 그간 맺혀있었던 한을 여기서 풀 수 있게 되었어요... 단 한 번으로는 너무나도 모자른 영화, 어쨌건 팬에게는 이 이상의 선물이 없었습니다. 퍼다 주는 선물을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작가 : (´・_・`)モリM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8399 식자 : 향신료 님 (주중에도 식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을 즐기는 저이지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종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안의 사람이 직접 나오는 창작물! 아, 그건 안의 사람을 싫어한다는 의미에서는 절대 아니고... 어쨌건, 실존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죠. 실제로 실존인물을 막 커플링이니 뭐니 막 붙이고 노는 걸 보고 '으에...' 싶었기도 했고. 세간에는 그런 영업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런 걸 막 밀어붙이면 싫잖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야기 자

러브라이브 - 최근 조금 남는 후회라면

러브라이브 - 최근 조금 남는 후회라면

6월에, 그러니까 럽라 극장판 개봉 2주차에 신주쿠 피카디리에 가서 보고 왔었는데요. 그 때 숙소를 그냥 안 잡고 극장만 옮겨가며 적어도 두 번은 더 볼걸 이란 후회가 엄청 남아있습니다. 어차피 그 때 일정이 죄다 럽라 극장판 보러 가는 것뿐이었고 그거 본 다음엔 아키바에 가서 그냥 자고 아침 일찍 비행기 타고 다시 돌아왔거든요. 그럴바엔 차라리 동선을 철저히 아껴서, 줄창 극장판이나 보고 올걸...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기억에 깊이 남은 극장판입니다. Angelic Angel 이 광고영상도 있고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만... 지금 확실하게 말씀드리자면 그게 4천왕 중에서 가장 약한 녀석입니다. (...) 이 99분의 극장용 애니 안에 라이브신이 6개나 있는데, 그 중 풀

러브라이브 - M스테에서 러브라이브! 특집이...!

러브라이브 - M스테에서 러브라이브! 특집이...!

뮤직 스테이션은 TV 아사히에서 방영되는 유서깊은 음악방송입니다. 수많은 음악방송에 명멸한 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같은게, 뮤직스테이션(이하 M스테)은 그런 수라장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높은 시청률과 알찬 구성, 그리고 출연한 가수들에게 힘이 실리는 걸로 유명하죠. ...TV 아사히에서 이게 제일 잘 나가는 방송일지도...(...) 어쨌건 그런 M스테에서 러브라이브! 를 특집으로 다뤘습니다!이번에 순위 2위 / 3위를 SUNNY DAY SONG 이랑 Angelic Angel 이 사이좋게 점한 덕분에 M스테에서도 한 번 각잡고 다루게 된 거죠. 사실 M스테의 순위 소개에는 자주 얼굴을 들이밀긴 했답니다.뭐 이렇게라던가. (...) 2기 이후에는 계속 이렇게 나와줬지만 특집까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