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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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아내와 함께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봤습니다.
원래 봐야 할 영화는 앤트맨이었지만 세간에 화제가 되어 이런 시골 구석에까지 개봉한 러브라이브가 궁금했습니다. 하해와 같은 아내님의 아량 덕에 앤트맨을 미루고 러브라이브를 봤습니다. (사실 앤트맨은 주말이나 다음주에도 볼 수 있겠죠.) 전혀 모르고 보러 가는 건 좀 무리겠다 싶어 어제 아내님과 TV 애니메이션 1기의 1화 2화를 봤습니다. 마침 극장판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인지 IPTV에서 무료로 하더군요. 아 혹시 헷갈리실까봐 첨언을 드리자면 저 또한 러브라이브는 어제 1~2화 본게 처음이었습니다. TV판을 볼 때 의외로 아내님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풋풋한게 재밌다나요? 결과적으로 보러 간 건 제가 권유해서였지만 극장을 나설 때는 아내님의 반응이

저도 럽장판 아주너무정말 잘 봤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0.가능하면 개봉일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리얼라이프의 벽도 있고 해서 주말에 부랴부랴 봤습니다. 1.애당초 극의 기승전결이라던가, 완성도같은 것은 아~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 기대하지 않은 만큼만 하긴 하더군요. 뭐 전에 TV판 이야기를 하면서도 말했지만 그냥 팬서비스로는 적당한 100분짜리 PV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브라이브의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닌 건 아닌 거니까 뭐. 전반적으로 노조미가 예뻤으니 됐다 정도로만 하죠. 그리고 극장의 사운드로 웃치 목소리를 듣자니 소름이 올라올 정도로 고음역대였다는 것 정도? 하하하하하. 2.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 모니터 앞에서만 살다보니 기초공중도덕을 다 잊으셨는지 굉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월래 갈생각까진 없었지만 럽장판이 예매율 1위를 넘겼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극장에서 박수치는 사람,우는 사람,네소베리를 들고오는 사람 그 외 등등 여러가지 신세계(?)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마침 러브라이브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기도 했구요 애니를 보진 않았지만 여러곳에서 내타당해서 무슨 이야기인지는 다 알고있고 극장판 보는데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결국 오늘 가봤습니다 이 와중에 하나 모자란 거 보소..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마침 시간대도 적당해서 느긋히 집에서 나오기도 좋았습니다 조금 빨리 도착했지만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게 뭐야 이거 무서워;; (메가박스에 럽라력이 넘쳐

마빡린은 신의 한 수 같아요.
출처 : https://twitter.com/ususa70/status/616270107224834048/photo/1 마빡린을 보기 위해서라도 재감상하러 가야겠네요 ㅋㅋ 다음 주는 바쁘니 3주차를 기다려야겠습니다. 과연 포스터는 어떻게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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