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극장판

포스트: 174
Tags

Posts

174 posts
러브라이브 - 8주차 상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애니플러스의 야망이...

러브라이브 - 8주차 상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애니플러스의 야망이...

이 장면을 볼 때마다 다시 가고 싶어지는 극장... 오늘자 게임포커스엔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엔 국내 기사라 번역은 필요없고! 게임포커스 : 에반게리온 넘어선 '러브라이브 극장판', 어떻게 최고 애니메이션이 됐나(클릭☆) 아시다시피 저번 주말로 8만 6천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그 뒤 월화수는 평일에 시간대 문제도 있고, 개봉관이 아니라 상영회수가 고작 4~5번에 지나지 않는지라 그렇게 많은 수가 보지 못했습니다만... 해당 기사에서 애니플러스 전승택 대표가 밝히는 바에 따르면 이미 8주차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7주차 보쿠히카 엽서도 끝이 아니었습니다! 더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던 거군요... 애초에 3주차까지가 준비된 특전이었고 그 뒤에는 급히 일본쪽과 조율을 해서

러브라이브 - 쇼치쿠 영업이익 상향조정! 32억 → 45억으로...효녀 났네(...)

러브라이브 - 쇼치쿠 영업이익 상향조정! 32억 → 45억으로...효녀 났네(...)

쇼치쿠는 일본의 영화 배급사입니다. 창업이 1900년대보다도 전인 엄청난 전통을 가졌죠. 토호나 토에이와 더불어 일본 상장 영화사 3사 중 하나이지만 최근엔 아무래도 밀리는 감이고. 그런 쇼치쿠가 이번 3~8월기 영업이익 예상을 원래보다 42%나 상향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말이 42%지 32억엔에서 45억엔으로 조정한 건데요... 자세한 건 번역된 기사문을 참조해보시면 빠를 것 같습니다. 쇼치쿠<9601>는 10월 13일 제2사반기(3월~8월기) 연결업적예상을 상향수정, 매상고 478억엔(전회 예상 458억엔), 영업이익 45억엔(동 32억엔), 경상이익 42억엔(동 28억엔), 최종이익 26억엔(동 16억엔)으로 잡았다. 종래 예상에서 수정율은 매상고 4.2% 증가, 영업이익 42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러브라이브 - 6주를 넘어 7주로 접어드는 럽장판, 투혼!

이 자료는 토요일의 박스오피스입니다. 데이터가 많으니 클릭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시다시피 어제 럽장판은 19개관에서 개봉하였으며 1,569명을 동원. 이제 8만 5천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죠. 시간대도 어제 제가 봤듯이 새벽 같은 시간대에 접한 경우가 많았는데도 놀라운 동원력입니다. 오늘 관객수를 합치면 8만 6천명을 돌파할테고...그럼 어쩌면 9만명을 돌파할수도 있겠네요.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관이 줄어들어도 관객이 굉장히 알차게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도 포스팅했듯이 본 사람이 또 보는 경우가 잦은데, 특전을 노리고도 오지만 특전 없어도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시 저같은 경우겠네요.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본다는 마음가짐이죠. 사실 이런

러브라이브 - 심야의 영화관 애프터

러브라이브 - 심야의 영화관 애프터

럽장판에 대한 개인적 평가는, 볼 때마다 새롭다는거? 숨겨져있는 신호를 하나둘씩 더 발견하게 된다거나... 이를테면 9명 다 같이 앉은 상차림에서 코토리만 물을 다 마셨다던가. 매번 나오는 할머님은 PV에서도 나오셨던 분이라던가. 오래 프로젝트를 사랑하고, 깊이 알고 있었던 사람은 자연스럽게 하나 둘씩 그런 걸 찾을 수 있도록 보물을 가득 묻어뒀습니다. 마치 우리들에게 은근히 주는 선물 같이요. 그래서 볼 때마다 새롭다고 하는 것인데... 이번에 아쿠아의 노래를 듣고, PV를 보고 다시 보러 온 첫번째 극장판, 횟수로는 9번째가 됩니다만. 역시 이번에도 새로웠습니다. 아쿠아는 뮤즈가 뿌린 씨앗에서 자라난 작은 꽃 아직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도 분명치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