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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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사자성어 강노지말(强弩之末)

삼국지 사자성어 강노지말(强弩之末)

과천애문화|2018년 6월 2일

삼국지 사자성어 강노지말(强弩之末)강하게 날아간 화살도 멀리 날아가 끝에 이르러서는 비단결 한 장 뚫지 못한다는 뜻제갈량이 적벽전에 앞서 손권을 만나면서 그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하였다. 여기서는 강노가 조조의 병력을 뜻한다.

삼국지 사자성어중 간뇌도지(肝腦塗地)

삼국지 사자성어중 간뇌도지(肝腦塗地)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일

삼국지 사자성어중 간뇌도지(肝腦塗地) 간과 뇌장을 쏟아낸다는 뜻사지에서 아두를 구해온 조운에게 유비가 도리어 아두를 땅바닥에 집어던지며, '이 아이 하나 때문에 명장을 잃을 뻔 했구나!'고 탄식하자 조운이 감복하여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수 없겠습니다'고 말하였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십일지국(十日之菊)제 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될 때 쓰는 사자성어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십일지국(十日之菊)제 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될 때 쓰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2018년 5월 30일

​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제 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될 때 쓰는 사자성어 십일지국 十日之菊 十(열 십) 日(날 일) 之(갈 지) 菊(국화 국) [제때가 지나 이미 소용이 없게 되다] 만당(晩唐)의 시인 정곡(鄭谷·851?~910?)은 ‘십일국(十日菊)’에서 국화를 이렇게 노래했다. ​ “철이 지나매 벌은 시름하고 나비는 모르는데/ 새벽 뜰을 돌아다니며 남은 가지를 꺾네/ 오늘이 어제와 다르다는 분별 때문이지만/ 가을 향기가 하룻밤 새에 꼭 줄어들진 않는다오” [節去蜂愁蝶不知 曉庭還繞折殘枝 自緣今日人心別 未必秋香一夜衰] ​ ​ 국화는 음력 9월 9일 중양절 때가 가장 좋은데, 하루 지나서 10일이 되면 벌써 다르다는 말이 있.......

경희애문화 오늘의인생사자성어 아유구용 阿諛苟容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함

경희애문화 오늘의인생사자성어 아유구용 阿諛苟容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함

과천애문화|2018년 5월 2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인생사자성어 ​ 아유구용(阿諛苟容)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함] 아유구용 阿諛苟容 阿(언덕 아) 諛(아첨할 유) 苟(구차할 구) 容(얼굴 용)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함] 아유첨녕은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알랑거린다는 뜻인데, 네 글자가 다 아첨한다는 말로 구성된 특이한 성어다. 아유구용(阿諛苟容)도 같다. 구용(苟容)은 구차한 얼굴, 꾸민 얼굴이니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한다는 말이다. 투합구용(偸合苟容)은 군주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하고, 비굴하게 비위를 맞춘다는 말이다. ​ ​ ​ ​ ​ ​ 논어 학이(學而)편 양화(陽貨)편에 거듭 나오는 교언영색(巧言色)은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이라는 뜻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