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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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2025년 2월 8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언시용 [婦言是用] #부언시용# [婦言是用] [지어미 부/말씀 언/이 시/쓸 용]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출전]『書經』, 周書篇 [내용] : 殷나라의 주왕(紂王)은 달기라는 요부(妖婦)에게 빠져 그녀의 말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었고 주색(酒色)을 즐겨 매일같이 주연(酒宴)을 베풀면서 어진 신하들을 멀리하고 일족(一族)들 마저도 돌보지 않았다. 그런 까닭으로 백성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세상은 혼란하여 여기저기서 반란이 일어났다. 그 때 「무왕이 말하기를 옛 사람의 말에‘암탉은 새벽에 울지 아니하니 암탉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과천애문화|2025년 2월 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부마 [駙馬] #부마# [駙馬] [곁말 부/말 마] 임금의 사위/공주의 부군(夫君) [출전]『搜神記(수신기』[원]駙馬都尉 [내용] 옛날 농서 땅에 신도탁이란 젊은이가 있었다.그는 이름 높은 스승을 찾아 옹주로 가던 중 날이 저물자 어느 큰 기와집의 솟을 대문을 두드렸다. 하녀가 나오자"옹주로 가는 길인데 하룻밤 재워줄 수 없겠습니까?"하녀는 그를 안방으로 안내하여 식사까지 대접하였다. 식사가 끝나자 안주인이 들어왔다."저는 진나라 민왕의 딸이온데 조나라로 시집갔다가 남편과 사별하고 이제까지 혼자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이처럼 찾아주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봉고파직 [封庫罷職]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봉고파직 [封庫罷職]

과천애문화|2025년 2월 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봉고파직 [封庫罷職]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봉고파직 [封庫罷職] #봉고파직# [封庫罷職] [봉할 봉/곳집 고/파할 파,내칠 파/맡을 직] 부정을 저지른 관리를 파면(罷免)시키고 관고(官庫)를 봉하여 잠그는 일 [동]봉고파출(封庫罷黜), 봉고(封庫) [내용] 어사(御史)나 감사(監司)가 부정한 관리를 파면하고, 그 창고를 봉하여 잠그는 것을 가리킨다. 관가의 창고를 봉하여 잠근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관리의 업무 수행을 정지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왕의 밀명으로 파견되었던 어사는 지방을 다니면서 관리들의 잘잘못을 살핀 뒤, 어진 관리는 청백리(淸白吏)라고 하여 상을 주고, 탐관오리(貪官汚吏)는 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본제입납 [本第入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본제입납 [本第入納]

과천애문화|2025년 2월 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본제입납 [本第入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본제입납 [本第入納] #본제입납# [本第入納] [근본 본/집 제/들 입/들일 납] 자기 집에 편지할 때에 겉봉 표면에 자기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참고]--편지 봉투를 쓸 때 이름 아래 붙이는 칭호 氏(씨) : 나이나 지위가 비슷한 사람에게 존경의 뜻으로 쓸 때. 貴中(귀중) : 단체에 쓸 때. 님께 : 순 한글식으로 쓸 때. 女史(여사) : 일반 부인에게 쓸 때. 大兄(대형), 人兄(인형), 雅兄(아형) : 남자끼리 친하고 정다운 벗을 높여 쓸 때. 座下(좌하) : 마땅히 공경해야 할 어른, 조부모(祖父母), 부모(父母), 선배(先輩), 선생(先生) 에게 쓸 때. 先生(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