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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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 [氷炭之間]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 [氷炭之間]

과천애문화|2025년 3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 [氷炭之間]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 [氷炭之間] #빙탄지간# [氷炭之間] [얼음 빙/숯 탄/어조사 지/사이 간] 얼음과 숯은 성질이 반대여서 만나면 서로 없어진다. 군자와 소인은 서로 화합하지 못함. 또는 상반되는 사물.[동]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 [내용] 漢나라 무제의 신하 동방삭은 예전 초나라의 굴원이 간신들의 모함을 받고 고향을 떠나 귀양을 갔는데 굴원의 심정으로 이 시를 지었다. 나라를 생각하는 굴원과 굴원을 모함한 간신을 얼음과 숯불에 비유하여 굴원의 절개를 부각시킨 것이다. 그는 박학다식하여 무제의 좋은 이야기 상대가 되었다. 언제나 어전에서 먹고 지냈는데 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공영사 [憑公營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공영사 [憑公營私]

과천애문화|2025년 3월 24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공영사 [憑公營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빙공영사 [憑公營私] #빙공영사# [憑公營私] [기댈 빙/공변될 공/경영할 영/사사로울 사] 공적인 일을 빌어서 사리사욕을 채움. [예문] ▷오늘날에 나라로부터 급여를 받는 공직자가 백만도 넘는 수이지만 참다운 공인이 몇 사람이나 될 지 모르겠다. 이름만 공직자요 공무원이지 빙공영사憑公營私하는 사람이 있어 정권마다 개혁을 부르짖고 사정司正을 단행하였던 것이 아닌가? #과천애문화#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