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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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14화 리뷰 주제 파악 못한 풍산 재평가 시급
귀궁 14화에서는 윤갑이 돌아오면서 강철이가 사라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윤갑은 본인도 모르게 풍산에게 이용당하고 있었고 강철이를 찾아다니는 여리는 애절했다. 이미 강철에게 감겨있던 시청자들은 돌아온 윤갑을 어떻게 봤을까? 한 몸으로 두 개의 영혼을 품고 대사마다 다른 분위기를 내는 육성재 배우의 1인 2역도 못지않게 주목받아야 한다. 게다가 여리보다 능력치 월등히 높아 보이는 풍산은? 팔척귀의 힘일지도 모르겠디만 귀신을 부려 도청장치로 썼다는 건 방법을 꽤나 많이 알고 있다는 건데... 나쁜 방향으로 빠지긴 했지만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4회 줄거리와 후기 그리고 키워드.......

드라마 귀궁 14회::중전 사망, 경귀석은 누가???, 골담초의 꽃?
"드라마 귀궁 14회"는 후반부를 제외하고는 그냥 그랬다. 기껏 등장한 윤갑(육성재)은 풍산(김상호) 혹은 팔척귀에게 이용당한다는 걸 깨닫고, 스스로 생을 포기하고 천도를 택했다. 하지만 윤갑(육성재) 때문에 풍산(김상호)은 경귀석의 존재를 알고, 경귀석을 망치려고 한다. 그런데 풍산(김상호)이 경귀석을 테러하지는 못할 것 같았다. 왕 이정(김지훈)과 원자 이광(박재준)은 경귀석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 같아서, 두 사람을 바로 곁에서 보필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두 사람이 가지고 다니는 경귀석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았거든. 이후에는 팔척귀를 위한 천도제가 열렸는데, 혹시나 했던 대로 팔척귀는 천도.......

귀궁 9회 10회 줄거리 팔척귀에 빙의된 풍산
그동안 풍산의 뒤에서 일을 벌여온 어르신의 정체가 김봉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왕 이정의 외할아버지이며, 동시에 영의정인 김봉인은 팔척귀를 통해 이정이 펼치려는 개혁 정책을 막으려 했는데요. 하지만 그의 계획은 강철이와 여리의 활약으로 이미 틀어져 버린 상황. 김봉인이 두 주인공을 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9회 10회 줄거리에서는 어떤 사건들이 펼쳐졌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9회 줄거리: 김봉인의 정체 드디어 입 맞춘 두 주인공 13년 전, 어린아이들을 귀신으로 만드는 주술을 사용하던 풍산은 영의정 김봉인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풍산은 지독한 원한을 가진 원한귀가 어린 이정의.......

귀궁 6화 팔척귀 가고 수살귀 오고 검은 물과 골담초
뱃속의 태아까지 노리는 풍산과 악독함에 분노한 여리 귀궁 드라마 6회는 팔척귀를 소멸시키지는 못했지만 야광주, 만월도, 경귀석까지 힘을 합쳐 크게 세력을 약화시켰다. 팔척귀가 사라지고 안심하는 것도 잠시, 풍산은 대비로부터 알게 된 중전의 회임 소식으로 팔척귀에게 먹일 또 다른 재물을 준비한다. 이번에 불러낸 악귀는 수살귀. 이 귀신을 잡으려 강철과 함께하지만 힘이 많이 약해진 강철에게 큰 도움을 받지 못하고 검은 물을 맞아 살을 받게 된다. 중전의 태아를 노리는 풍산, 악귀가 내뿜은 검은 물, 힘을 잃어가는 강철과 또 다른 이무기 비비의 존재까지 드러났다. 7화에서는 중전과 여리를 살리기 위해 잡아 없애야 하는 상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