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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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 『리뷰』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 『리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애니 여름으로 가는 터널, 이별의 출구(The Tunnel to Summer, the Exit of Goodbyes)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Romance 로맨스 만화 영화 여름을 향한 터널, 이별의 출구 이번에 본 작품은 서로 원하는 걸 위해 전설이 숨 쉬고 있는 신비한 터널을 공략하던 두 소년 소녀에게 살며시 피어나는 애틋한 사랑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한 여자의 일편단심 해바라기 같은 사랑의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이라고 표현하고 싶지만, 둘이 사랑에 빠지는 개연성이 다소 아쉽게 느껴졌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다른 건 뭐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할 수 있는데, .......

"몬스터 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6일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거든요. 뭐랄까, 영화가 좀 거부감 드는 측면이 있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7천원대까지 내려왔고,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정말 초기 타이틀 느낌입니다. 당시에 한글로 된 슬리브도 없어서 띠지형태로 케이스를 만들어줬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한글 자막 지원도 제대로 해주고 있구요. 벗기면 미국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아예 설명도 다 영어죠. 초기에 소니에서 밀어주던 타이틀을든 로고 밑에 매우 화려한......공 블루레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부도 블루레이라는걸 엄청 크게 박아넣었었죠. 뭐, 그렇습니다. 나쁜 작품은

스즈메의 문단속 - 많은 이야기를 집약시키는 진기명기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9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한 주 빠르게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영화이다 보니 쉬는 날을 노리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그 날이 날이다 보니 일본 작품은 좀 힘든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한 주 밀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그 쉬는 주간에는 오히려 영화가 없는 기묘한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에 관해서 나름 기대를 하는건 사실 뻔하긴 한데, 그게 잘 나오는 감독의 작품이니 그냥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신카이 마코토는 이제는 흥행 감독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너의 이름은. 이라는 작품을 기점으로 계속해서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9일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제 인생에 슬램덩크는 솔직히 크게 중요한 역할을 한 작품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작품도 아니구요. 뭔놈에 공 한 번 왔다갔다 하는데 애니메이션 한 화를 쓰는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좀 많이 지루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짧은 이야기가 짧게 치고 가는 애니메이션을 훨씬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저 외에는 많이들 기대 하고 있어서, 그리고 포스팅감이 무척 적어서 결국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긴 하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더빙으로 개봉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