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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1일

부천에 또 다시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부천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별로 그렇게 땡기는 작품이 없어서 말이죠. 만약 땡기는 작품이 있었으면 회사를 빠지고서라도 갔을 겁니다. 하지만 도저히 그렇게 진행을 할 수는 없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제가 보고 싶은 작품들이 있기는 했고, 그래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상황보다는 좀 낫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예매 시스템과 제가 가지고 있던 모 아이템의 충돌로 인해서 좀 아쉬운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도서관 전쟁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책을 먼저 읽었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이야기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죠.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

"009 RE:CYBORG" 예고편입니다.

"009 RE:CYBORG"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8일

얼마 전 사이보그 009가 드디어 리메이크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뒤져보니,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도 공개가 되었더군요. 일단은 전 부산까지 내려갈 수는 없는 관계로 결국에는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 예전 009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스튜디오빨이 있으니 말이죠. 일단 정식 개봉은 웬지 힘들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더군요. 영화제만이 아니라 극장에서도 볼 수 있기를 한 번 기대해 봅니다.

프랑켄위니 - 당신의 추억을 당신의 아이와 즐기세요.

프랑켄위니 - 당신의 추억을 당신의 아이와 즐기세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2일

드디어 애니메이션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만, 이미 아이맥스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굉장히 보고 싶은 작품이 이미 두 편이나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아이맥스의 진가는 3D 보다는 2D 실사 영화에서 더 드러나고 있죠.) 일단 이번 작품 역시 굉장히 땡기는 작품인지라 일단 보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북미 평가도 꽤 좋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이 팀 버튼은 굉장히 걱정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이제 슬슬 영화판에서 쓸만한 재능은 다 쏟아 붓고, 홀랑 망해가는 그런 케이스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이런 내리막이 보였죠. 솔직히 전 그런대로 재미있게 보기는 했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사이보그 009" 리메이크 포스터들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31일

솔질히 전 사이보그 009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알고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스튜디오 I.G에서 리메이크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해서 좀 관심이 가더군요. 일단 대충 결과물이 어찌 나왔을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만, 이 작품의 원작도 맛보기 삼아서 한 번 구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