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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 로드 투 닌자 - 적어도 자뻑으로 망하는건 면했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9일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시사로 말이죠. 나름 잘 되는 방식을 찾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나름의 새로운 방식이 생기다 보니 애니메이션은 간간히 시사회로 보게 되네요. 저야 뭐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번주에 딸랑 하나이다 보니 이 작품이 들어와 있는게 상당히 기쁘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 주에 세편씩 몰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한 편쯤 분리가 되어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극장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한 번 시작하면 매년 나오면 거의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이죠. 솔직히 당시에 할 일도 없고, 그냥 보러 가자 싶어서 굉장히 많은 실망

자연 이야기가 담긴 애니메이션? "에픽 : 숲속의 전설" 입니다.

자연 이야기가 담긴 애니메이션? "에픽 : 숲속의 전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7일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스 에이지를 만든 곳이기도 하고, 로봇이라는 애니메이션도 만들었으며,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리오 라는 작품 역시 이곳일 겁니다. 약간 애매한게, 전 아이스 에이지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더군요. 리오라는 작품 역시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을 못 해 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애니메이션이 나오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뭐라고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나오는 걸 봐야기는 하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3D에 관해서는 확실하게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주먹왕 랄프 - 자연스럽고 즐거운 이야기

주먹왕 랄프 - 자연스럽고 즐거운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6일

꽤 재미있는 주간에 개봉하는 작품입니다. 예술영화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영화까지도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다양한 주간이 좋습니다. 할 말이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게 볼 만한 이야기도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다음주 자체가 굉장한 주간인지라 그 정도야 쉽게 넘어갈 만한 부분이죠. 물론 전 이번주에 봤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상당히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디즈니의 힘이 어느 정도 이상 들어갔을 것이 확실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뭘 만든다고 하더라도 디즈니가 한다고 하면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디즈니가 디지널

가디언즈 - 보고 즐기기, 그 이상은 못 하는 작품

가디언즈 - 보고 즐기기, 그 이상은 못 하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일

전 크리스마스를 좋아합니다. 연인이 어쩌고 해서 하는 것 보다, 전 그저 크리스마스에 부르짖는 정신과, 그 이미지를 너무나도 사랑하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데에 있어서 이 정도로 좋은 날이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종교적인 의미 보다도 그 이후에 생긴 따뜻한 이미지를 더 마음에 들어 하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이 이미지 때문에 봤는데......솔직히 좀 불안하기는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리뷰를 할 때는 영화를 볼 때와는 다르게 마음이 무거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무게감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거의 없는데다가, 그렇다고 캐릭터 이야기를 하자니, 웬만한 캐릭터는 한 두어줄이면 소개가 다 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