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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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항공 후기 온라인 체크인 방법 및 좌석 지정 - 아부다비 경유 비엔나로!

에티하드 항공 후기 온라인 체크인 방법 및 좌석 지정 - 아부다비 경유 비엔나로!

에티하드 항공 후기 아부다비 경유해서 비엔나로!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오늘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갈 때 탑승했던 에티하드 항공 후기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아부다비를 경유해서 비엔나까지 가는 에티하드 항공을 탔었는데요. 아부다비까지는 10시간 35분 아부다비에서 비엔나까지는 6시간 소요됩니다. 대한항공 직항의 경우 13시간 소요됩니다. 경유할 때 중간에 2~3시간 정도 대기까지 하면 18~19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한항공 직항이 시간상 훨씬 매력적이었지만 제가 예매했던 10월 중순에 대한항공은 160만원 정도였고 에티하드 항공은 91만 원으로 굉장히 저렴했어요. 시간을 쓰는 대신 그 돈으로 쇼핑을 하자.......

튀르키예여행 에티하드항공 탑승후기 기내식 먹고 터키여행 시작

튀르키예여행 에티하드항공 탑승후기 기내식 먹고 터키여행 시작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5일

튀르키예 패키지여행은 에티하드항공을 타고 다녀왔다. 어부다비공항을 경유하여 이스탄불공항 도착 갈때도 올때도 이용했던 에티하드 항공사는 기내식도 좋아고 기내 컨디션도 좋았는데 이스탄불공항에서 에티하드보딩패스 받는순간은 쫌더 스마트하게 신속했음 좋겠더라. 에티하드항공 탑승 후기 인천공항 ⇔ 아부다비공항 ⇔ 이스탄불공항 튀르키예 패키지 여행 터키 일주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아부다비공항을 경유 이스탄불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탑승했던 에티하드 이코노미 무료수하물 최대 30kg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티하드 중 마일리지 선택 적립이 가능 마일리지는 50% 적립이 된단다. 이티켓과 보딩패스 모두 지참.......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아부다비공항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 길도 퍼스트클래스였다. 정확히는 뉴욕에서 아부다비를 경유해 인천까지 가는 항공권을 끊은것이니 만큼, 전 구간 퍼스트클래스였다. 워낙 자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꽤 일찍 끊어서 겨우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기 전에 썼어야 하는데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후기를 남긴다. *현재 인천<->아부다비의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어, 이제는 퍼스트클래스를 운영하지 않음. 게이트 앞. 여기서도 퍼스트랑 비즈니스를 함께 태웠다. 에티하드는 원래 퍼스트/비즈니스 구분 없이 그냥 한번에 태우는 듯. 탑승교. 비즈니스석을 거쳐서 퍼스트로 들어가는 구조. 비즈니스는 지그재그형이다. 퍼스트클래스 좌석. A380 아파트먼트를 타고와서 그런지 조금 눈높이가 높아졌지만, 그래도 이렇게 넓은 공간은 여전히 호사나 다름없다. 창문도 무려 3개나 차지. 커다란 스크린과 담요. 가죽으로 된 푹신한 좌석. 퍼스트클래스는 모두 칸막이를 칠 수 있어서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는 구조였다. 좌석에 앉아서. 좌석이 너무 넓다보니 반쯤 눞는 자세가 되지 않는 이상 저기에 발을 올리는 건 불가능했다. ㅠㅠ 헤드셋. 이번에는 일반 헤드셋도 연결할 수 있는 구조라서, 가져온 노캔 이어폰을 이용했다. 리모컨과 각종 커넥터들.  미리 준비되어 있는 물과 견과류. 담배금지. 독서등. 웰컴주스에 당근주스(-_-)가 있길래 당근주스로 시작. 여기도 말린 대추를 줬다. 퍼스트 클래스의 넓은 화장실 공간. 메뉴판. 아까의 실수는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배를 최대한 비워보았다. 기내 어매니티. 저 파우치는 아주 잘 쓰고 있다. 엄청 튼튼! 잠옷과 슬리퍼. 출발하기 전 탑승교. 웰컴드링크. 리모컨. 물. 변환 가능한 4가지 모드. 마사지 기능도 있었다. 다음에는 음료와 견과류. 올리브. 비행중. 한국어로 볼 수 있는 영화는 4편정도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식사시간. 가볍게 빵으로 시작! 좋아하는 두부요리. 깔끔했다. 메뉴에 랍스터가 있길래 시켰는데, 너무 퍽퍽했다. ㅡ.ㅡ; 만두는 진리지만, 너무 건조하고 뻑뻑했다. ㅠㅠ 아 메뉴상에는 딤섬. 셔벗. 스테이크는 의외로 상당히 맛있었다. 에피타이저에서 실망한 걸 스테이크로 때운 느낌. 기내식은 하나라도 맛있으면 만족스러운 듯 하다. 메뉴상으로는 와규 채끝살. 커다란 수박 두덩이. 과일은 고를 수 있었다. 식사 후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 세팅되어 있는 베드. 바닥에 얇은 토퍼를 깔아줘서 그런지 확실히 배기지 않았다. 영화를 보녀서 수면에 돌입.  식사를 해야 한다며 승무원이 깨웠다. 아! 한국으로 오는 편의 승무원이 정말 예뻤었다. 기네스펠트로 느낌. 빵! 배부를까바 다 먹지는 못했다. 아귀 생선요리와 자색고구마인줄 알았지만 자색감자-_-; 렌즈콩 감자수프. 의외로 맛있었다. 터뷸런스 때문에 또 주변으로 번진 수프. 왜 수프를 줄때만 터뷸런스가 오는걸까..ㄷㄷ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 이번에는 이것저것 섞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기내식으로 마무리. 역시 퍼스트를 타고 이동하면 편해서 확실히 피로도가 낮다. 물론, 거의 이틀에 가깝게 비행기를 타고 있는 건 아무리 퍼스트라도 고역이지만.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뉴욕에서 아부다비공항에 도착. 국제선 환승을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 사실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 하루종일 공항에 머무르고 싶었지만, 실제 환승 시간은 5시간 정도였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에서 즐길(?) 수 있었다. 유모차도 비치되어 있는 아부다비 공항. 환승하러 가는 길.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22:15 안내를 따라 잘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국제선 환승 관련해서는 안내가 잘 되어있기는 한데, 환승동선이 엄청나게 길어서 도보로 좀 많이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면세점과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표지판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다. 에티하드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안내. 아부다비공항의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파코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파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시간이 일정 이상 있어야만 받을 수 있는 코스들이 있었다. 나는 몇가지는 시간 부족으로 애매해서 헤드&숄더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를 해주셨떤 마사지사분. 상당히 시원했다. 별도의 키즈클럽 같은 곳도 있었다.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풍경. 꽉꽉 들어찬 물과 음료수들. 커피머신의 커피도 맛이 괜찮았다. 스크린 앞의 좌석. 아부다비공항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확실히 뉴욕보다 시킬 수 있는 메뉴의 폭이 넓었다. 다 먹어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 물론, 다 먹어보겠다고 시키면 그것도 진상이겠지만;; 음식은 다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었다. 식사하는 레스토랑쪽 풍경. 테이블 세팅. 혼자였으므로 2인석에 앉았다. 먼저 가볍게 페리에와 진저에일로 시작. 열심히 요리하는 요리사들. 첫번째로 시킨건 관자요리. 생각보다 튼실한 관자가 4개나 나왔다. 맛있었다. 두번째는 양고기 요리.  양고기는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서버분이 추천을 해줘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_-;;; 양고기특유의 잡내를 소스로 잘 잡은듯. 역시, 이런 곳에서의 서버 추천은 믿을만한 듯.;; 뉴욕-아부다비 비행기에서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불러서 사실 더 먹을수가 없었다. ㅠㅠ 하나정도는 더 시켜보고 싶었는데. 비치되어 있는 여러가지 잡지들.  별도의 수면실과 샤워실도 있었지만, 환승도 짧고 비행기에서 샤워를 했기 때문에 이용하지는 않았다. 에티하드항공 입구. 직원에게 사진한장 찍어도 되냐고 허락받고 찍어봤다.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입구. 면세점과 레스토랑들. 이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는 길. 마지막 게이트 앞에서. 나름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나 상점들도 꽤 큰 공항이었다. 두바이는 두어번 가봤지만, 아부다비는 처음이었는데.. 다음에는 꼭 한번 스톱오버를 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그런데 평소에 중동쪽 항공사를 잘 안타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