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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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미래포럼 2차 회의…'AI 활용 노동법 상담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노동의 미래포럼 2차 회의…'AI 활용 노동법 상담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노사법치는 노동개혁의 핵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9일 오후 2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4년도「노동의 미래 포럼」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4일 민생토론회에 이어 노동약자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노동법이 지켜지는 관행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근로감독 강화 방안과 함께 최근 GPT-4o 등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근로감독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충분한 신뢰성 테스트를 거쳐 대국민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근로감독관의 사건분석, 법리검토 등을 도와 신고사건.......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과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 논의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과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 논의

청년 4다리 정책과제 추진성과 공유…간담회 통해 청년세대 인식 전달 이정식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5월 27일(월)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제2차 정례회의를 열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새롭게 수행할 ‘청년의 내일을 위한 청년 4다리 정책과제’ 및 그간의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했습니다.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은 그동안 '청년 근로자의 연차휴가 등 휴식권 보호를 위한 근로감독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관련 증빙서류 점검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근로감독관 집무규정에 반영됐습니다. 청년들이 쉽게 청년고용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정부 최초로 '팝.......

노조 울타리 밖 노동자 위한 '근로자 이음센터' 6곳 개소

노조 울타리 밖 노동자 위한 '근로자 이음센터' 6곳 개소

미조직 근로자에 노동법 상담·고용노동서비스 연계 등 지원 미조직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근로자 이음센터」가 4.29.(월)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6개 권역에 순차적으로 개소됩니다. 「근로자 이음센터」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선정했는데, 소통과 참여를 통해 미조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의미입니다. 근로자 이음센터는 노사발전재단에서 운영하며 서울·평택·청주센터는 미조직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하여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운영되고, 향후 성과를 보아 다른 센터도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서울센터는 정보기술(IT) 업종과 벤처·스타트업 종사자, 평택센터는 물류산업과 자동차부품 종사자, 청주센터는.......

2017 게임산업종사자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2017 게임산업종사자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CREATIVE ARTIST|2017년 5월 26일

“열정페이, 포괄임금제, 장시간 노동,부당거래와 크런치 모드 게임 산업 노동환경,지금 당장 규제해야 한다”- 게임업계 노동자의 84.2%가 크런치 모드 경험.(크런치 모드란 게임 출시 및 각종 이벤트를 앞두고야근과 밤샘을 반복하며 근무하는 것을 말함)- 크런치 모드, 하루 평균 14.4시간 근무,평상시에도 일주일 평균 50.8시간 근무.- 자살시도 경험, 일반 인구에 비해 5배나 높아.우울증 의심 비율도 3~5배 이상 높아.- 4명 중 1명은 폭언에 시달려.위협 및 신체적 폭력,성희롱 등 작업장 폭력 매우심각.- 노동시간이 길수록 우울증,자살생각 위험비율 높아져.정의당 IT노동상담센터(디버그)는 구로구근로자복지센터,게임개발자연대, 노동시간센터, 노동자의미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와 함께지난 3월부터 4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