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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두산 거절 후 SSG 계약한 이유! "사실 8억 더 많았다"

김재환, 두산 거절 후 SSG 계약한 이유, "사실 8억 더 많았다!" "8억 원을 포기하고 인천행을 택했습니다. 돈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영원한 4번 타자일 것 같았던 김재환이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계약 조건입니다. 원소속팀 두산은 최종 30억 원을 제시했으나 김재환은 이를 거절하고 SSG의 22억 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를 움직였을까요? 돈이 아닌 야구를 택한 그의 결단을 팩트 체크했습니다. 1. 팩트 체크: 30억 vs 22억, 페이컷의 이유 김재환은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했습니다. 두산 제안: 30억 원 (잔류 요.......

페이컷 FA 계약 박해민, 4년 65억인데 4년전과 달라진 온도차

페이컷 FA 계약 박해민, 4년 65억인데 4년전과 달라진 온도차

LG트윈스가 FA 중견수 박해민을 잔류시키는데 성공...아니 트중박으로부터 남겠다는 재계약을 통보받는데 성공했습니다. LG가 박해민과 맺은 계약은 4년간 총액 65억 이 중 보장액수는 계약금 35억+연봉 25억원으로 나머지 5억원은 인센티브로 책정되었다고 하죠. pay-cut 이 계약은 더 높은 제시액을 받은 구단 대신 LG를 선택한 "페이컷 계약"으로 밝혀졌습니다. 2021년 첫 FA 계약때 박해민을 4년 60억으로 LG가 잡았을 때 수비형 외야수가 너무 비싸다는 "오버페이" 여론이 SNS에 지배적이였다면 계약 기간이 "32~35세"에서 "36~39세"로 어느새 나이가 4살이나 더 먹은 베테랑 야수를 무려 5억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