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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주연의 새 영화, "Focus" 입니다.
한때 윌 스미스가 영화 티켓 판매의 제왕이라고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들에 줄줄이 출연했고, 그 덕분에 당시에 매우 좋은 결과들을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좀 부침이 있었죠. 다른 것보다도 본중에 가장 해괴한 영화인 에프터 어스 같은 영화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다른, 가볍기만 하지는 않은 사랑 영화에 직접적으로 출연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일종의 사기꾼이지만, 젊고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맨 위의 마지막 말인 가볍지만은 않은 이라는 말을 취소해야 할 수
앵커맨 2 까메오들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 평타는 치는수준이었는데 후반부에서 잠깐동안 미친 멤버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추고 갔기떄문에 몇몇만 캡춰해봄 이게 다가 아니다. 미드좀 본 사람들이라면 친숙하게 비출 얼굴들이 영화 내내 포진되어있다.. SNL크루들이 중조연급으로 나올정도고.. 일단 초장부터 해리슨포드가 갑툭튀하면서 심상치 않은 느낌을 준다. 화장 존나 한듯.. 캡춰만 보면 존나 젊어보이는데 얼굴가죽이랑 근육이 따로노는듯한 느낌이 든다. 으잌 사샤코헨 ㅋㅋㅋ 존나 잘생겻네 ㅋㅋㅋ 깐예웨스트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뜬금없었다ㅋㅋ 앨범이나 만들어라 ㅋㅋ 읔 티나페이.. 서티락 끝나고 할일없나.. 서티락은 준 네오리얼리즘급이라 상관이없었는데 진짜 연기 못하는듯.. 그래서 더웃겨 ㅋㅋ 처음에 못알아봤던 초 연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 합류한다고 하네요.
윌 스미스는 최근 극장에서의 입지가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과거에는 대단한 영화에도 잘 나왔고, 거의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괜찮은 영화에 자주 나왔는데, 정작 최근에는 영화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죠. 에프터어스는 그중에서 정말 최악이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슬슬 새 작품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왜 이야기가 없나 했죠. 결국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새로 나왔더군요. 이번 작품의 이름은 "Brilliance"라고 합니다. 특수 능력자들이 사는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에서 테러를 진압하려는 요원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발 이번 영화는 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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