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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렉스 크로스' -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 영화
영화 '알렉스 크로스'-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 영화 지난 15일 저녁 9시 25분에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알렉스 크로스' 예매권 시사회를 보게 되었다. 가급적 주말에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이 영화 '알렉스 크로스'는 금요일을 끝으로 시사회 상영을 하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집 -회사' 이런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기분은 좋았다. 각설하고 영화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자면 영화는 100분이라는 것이 밎어지지 않을만큼 빠르게 지나간다. 물론 중간 중간에 왜 넣었을까 하는 장면이 분명 있긴 하지만 영화의 속도는 범죄 스릴러와 액션 영화인만큼 빠르다. 그렇지만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영화 '알렉스 크로스'에 등
![[[20120708] 미드나잇 인 파리...파리로의 꿈같은 여행](https://img.zoomtrend.com/2012/07/09/a0094449_4ffa9808110d5.jpg)
[[20120708] 미드나잇 인 파리...파리로의 꿈같은 여행
미드나닛 인 파리...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내가 본 건 아름다운 풍경과 눈과 귀를 도저히 땔 수 없었던 파리의 모습...그리고 사랑...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드가... 알듯 말듯 나오는 1920년대를 풍미한 예술가들과 그래서 좀더 알고 다시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미드나잇 인 파리... 활에서 쏜 화살처럼...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그리고 순식간에 다시 찾아온 사랑이 넘치는 파리... 특별히 파리에 대한 감흥이 없던 내가 봐도 이런데, 파리를 가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은 당장 날아가고 싶어 미치지 않았을까 걱정도 들었다. 하지만... 사랑 넘치고 아름다운 그 시간과 공간이...나에겐 파리였다.
타이타닉 3D(2012 재개봉)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장장 세 시간 반을 더없는 행복을 느낀 하루.. 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이제는 누구였는지도 기억 안 나는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 빌려왔던 나의 첫 영화. 타이타닉. 다들 뭔지도 모르면서 마차 장면에서 우와~! 하고 탄성을 터뜨렸다. 지금 생각하면 참 귀여웠다. 여튼.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본 내 인생의 첫 영화는 타이타닉이었다. 펑펑 눈물 콧물 다 쏟아가며 봤었다는 것과 빨간 장미와 습기 어린 창문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마차 신, 그리고 레오. 이 세 가지가 타이타닉을 장장 십 몇 년을 기억하게 하고 그리워하게 만들었다. 하나 더 하자면 셀린 디온의 배경 음악 정도를 끼워넣어야겠지? 처음 타이타닉을 봤던 열한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