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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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머니들이 홈쇼핑을 보는지 알 거같다...
우리 어머니께서 일 다녀오시고 집에서 좀 쉬시면서 TV로 밀린 드라마 시청이나 홈쇼핑을 자주 보셨는데, 특히 홈쇼핑. 항상 그 때마다 제가 재미도 없는걸 왜 보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왈,『왜 재밌는데』 아마 바쁜 일상에 치여 쇼핑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어머니의 대리만족이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집에 점점 홈쇼핑 물건들이 쌓여만 갔고... 저도 그 절차를 그대로 밟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 일끝나고 기숙사 올라오면 노트북을 켜고 빈둥대며 인터넷 서핑하다가 옥션에서 이번엔 어떤 물건이 올라왔나 하며 매번 이렇게 검색이나 하고 있고... (왜 재밌는데) 뒤적거리다 뭔가 사고싶은 미쿠물건이 생기면 입찰하고 지르고 그렇게 낙찰 받은 물건은 방 한구석에 점차 쌓여가고만

에니메이션 엑스포 2015에서 IA의 콘서트 사진
어제는 최초의 IA해외 공연이 있었습니다. 북미 에니메 엑스포에서 공연하기는 미쿠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린,렌등 크립톤 캐릭터들은 어차피 세트니 논외. 그래서인지 요즘 ONE도 푸시하던데 잘 됬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미쿠 줄 타고있던 구미는 슬슬 힘 잃고있는 모양인데... 야마하도 자기 산하의 캐릭들 모으고 있고. IA도 독자 노선 타기 시작하고. colorful은 언제 낼거니. 이번달 맞지?? 이하 사진.

보카돌 3번째 설치중
재미는 그럭저럭인데 팬심만으로 붙잡고있는 폰게임입니다. ...만. 일단 첫번째 재설치는 실수로 맴버 카드를 합성으로 갈아버리는 바람에 지웠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언젠간 나오겠지."해서 죽어라 뛰었는데 시스템상 초반 미션은 초반 합류 캐릭이 우선이라서 기존 캐릭 카드는 정말 안나왔습니다. 3~4일정도 버티다가 지쳐서 GG. 그리고 동시에 사전등록 코드 특전 카드도 증발. 두번째 재설치는 버그 걸렸습니다. 첫번째 할때까지 걸리지 않던게 갑작이 왜??!! 전투에 진입 못하더군요. 것도 이벤트 회화 이후 전투로 이어지는 단계에서 막혀버리니 아무것도 안됩니다. 캐릭 잘못 갈아버린건 내 실수니 문의 메일을 넣거나 하진 않았는데요 이번꺼는 버그났다고 메일 보

미쿠한 물건들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전에 옥션에서 질렀던 물건들이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택배비 쉬바 땅덩어리가 넓으니 조금만 무거워도 그냥 천엔이 넘어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정말... 뭐, 불평해봤자 이미 지른건 지른거고 노리턴 노클레임이 옥션의 기본룰이니 입 싹닫고 한번 인증을 해보겠습니다. 옥션에서 낙찰 받은 박스, 총 4개. 쌓아올리니 제 허리까지 옵니다 그려 ㄷㄷㄷ... 그리고 오늘 택배가 도착해서 기분은 좋았는데, 이게 기숙사가 아닌 사무실로 직행 하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이걸 다 본단 말이죠... 뭐, 보는건 문제 없는데 나보고 『피규어 주문했냐?』라고 묻는겁니다. 그냥 취미인형이라고 말하고 적당히 얼버무리고 나왔는데, 어떻게 안건지 알고봤더니 택배 명품에 『액자, 잡화(피규어)』 피규어 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