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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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16회 - 위험이 다가올수록 진실에 다가간다

닥터스 16회 - 위험이 다가올수록 진실에 다가간다

서우(이성경)는 영국(백성현)과 친구로 남기로 했다. 영국도 서우의 생각을 받아들인다. 그 때 서우는 영국에게 묻는다. 네 감정이 궁금하다??서우는 영국에게 마음의 문을 열까? 아직은 진행 중인 상황.. 혜정(박신혜)는 할머니 수술에 참여했던 의사를 만난다.최근에 할머니 의무 기록을 왜 열람했는지를 묻는다. 허리를 다쳐 입원한 국회의원의 주치의인 혜정은수술을 하기 위해 긴급 호출이 있으면 서우가 담당해줄 것을부탁한다. 그런데 서우는 외출을 해야 하는 상황. 결국 강수가국회의원의 호출을 담당해야 하는 상황!뭔가 준비가 덜 되어 있을 때 사건을 발행하는 것인가?갑자기 국회의원은 뇌출혈을 일으키고 강수에게연락이 오지만 강수는 전화가 걸려왔다는 사실을 잊는다. 결국 홍지홍(김래원)에게 연락이 되어

닥터스 13회 - 상처를 위로하는 포옹

닥터스 13회 - 상처를 위로하는 포옹

지홍(김래원)과 혜정(박신혜)의 냉전이 끝나고 달달한 연애가 시작된다. 병원내에서는 조심하지만 친구들에게는 연애 사실을 공개한다. 달빛 음악 데이트 중인 지홍과 혜정 친구들에게 지홍은 여자친구를 소개한다. 해와 달의 아버지(남궁민)는 두 아이들 모두 질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술비때문에 힘들어한다. 서우(이성경)는 윤도(윤균상)의 집앞에서 윤도를 기다린다.윤도를 마음 속에서 지우지 못 한 서우는 또 윤도에게 매달린다. 윤도는 여전히 서우를 밀어낸다. 상대방의 인생에 들어가길 원하면 상대방이 내 인생에 들어오는 것도인정해야 한다. 혜정은 지홍이 아버지를 만났다는 이야기를 듣고자신은 아버지를 싫어한다고 말한다. 박신혜의 상처를 포옹으로 위로해주는 지홍!

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홍지홍(김래원)의 아버지가 사망하고 장례식 이후에 지홍은 미국으로 가서 아버지와 관련된 일들을 정리하고 돌아온다. 진성종(전국환)이 이사장에 취임한다. 이제 권력은 진성종과 그의 아들 진명훈(엄효섭)쪽으로 넘어갔다. 닥터스는 병원내의 권력구조에 대해서 다루기는 하지만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묘사가 섬세하지 못 하고 다소 엉성하다. 지홍과 혜정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른 이야기는 세심하게 묘사되지 못 하는 것 같다. 돌아온 지홍은 혜정을 보고 무뚝뚝하게 대한다.혜정은 지홍의 반응에 당황해한다. 지홍의 친구인 인주와 술을 마시게 된 혜정.인주는 지홍이 있는 윤도(윤균상)의 집에 가야하지만많이 취해서 혜정과 함께 택시를 타고 윤도의 집에 도착한다.윤도의 집앞에서 혜정을 만난 지홍은 혜정에게 나와 이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지홍(김래원)과 혜정(박신혜)은 냉전 중이다. 혜정은 지홍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을 혼자서 하려 하는 것에 불만이다. 병원장(엄효섭)은 혜정에게 전화를 건다. 당시 혜정의 할머니를 수술한 의사였던 병원장은 혜정이 수술기록을 보고 수술에 참여한 의사를 만난 것이 영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서우는 혜정을 만나서 자신이 혜정의 금품수수를 제보했음을 자백한다. 그러면서 난 니가 싫어를 반복한다. 너무 서우 캐릭터를 찌질녀로 만들어가고 있어서우가 미운게 아니라 작가가 미워지려고 한다. 병원장은 서우(이성경)을 불러서 혜정의 금품수수를왜 제보했는지 묻는다. 서우에게 조용히 힘을 기르라고 다시 이야기 한다. 자신도 못 하는 것을 딸에게 종용하는 못 난 아버지!! 혜정과 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