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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걸캅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라미란이 여전히 소비되는 느낌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여성판 "탐정"이 될 거라는 걱정이 상당히 크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하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그 정도로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 되고, 또 미묘하기까지 합니다. 물론 나온다니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라미란은 약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같은 작품을 한 번쯤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마일리까진 아니더라도 빌 헤이든 같은 역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이지;;;

라미란 + 이성경, "걸캅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 입니다. 별로 기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분위키 포스터들 정말 싫기도 하구요.

레슬러
왕년에 알아주는 레슬러였던 유해진의 '강귀보'. 하지만 지금은 홀아비로서 아들이자 자신이 걸었던 과거의 길을 그대로 따라 레슬러의 길을 걷고 있는 김민재의 '강성웅'에게 모든 것을 걸고 있다. 여기까지만 듣는다면 코치 아버지와 선수 아들의 좌충우돌 스포츠 코미디인가, 싶기도 하겠지만 정작 영화는 하고 싶었던 것들이 더 있었던 모양이다. 열려라, 스포천국! 홀아비로서 아들을 키우는 그 고단함은 물론이고 그 윗세대와도 부딪혀 발생되는 부모자식 간의 갈등, 스무살 이상 차이나는 딸뻘 아가씨와의 로맨스 아닌 로맨스, 거기에 부모로서 자식에게 무엇인가를 강요하지는 않았던가- 하는 내적 고민. 영화는 애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진보적이다. 아, 여기에 해 꿔다 놓은 보릿자루 마냥 하나 더 넣은 게이

닥터스 17회 - 진실이 밝혀져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징계위원회가 시작되고 혜정(박신혜)은 수술 중이라 주치의로 있는 환자의 의식 불명때 연락을 받을 수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의사에게 연락을 받아달라고 부탁했으나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 했다고 답변한다. 징계위 결과는 한 달간 정직. 강수(김민석)의 수막종 증상이 심해지고 결국 쓰러진다.다른 의사들고 강수의 병을 알게 되고 수술이 결정된다. 지홍(김래원)은 혜정의 할머니 수술에 참여했던 김치현과장을 만나게 되고마취기록을 얻게 된다. 마취기록은 검토한 지홍의 친구 의사 정파란(이선호)는집도의가 잘못 판단했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진명훈 병원장을 만난 혜정. 13년전 강말순(김영애) 환자의 보호자였다고 자신을 밝힌다.진명훈은 실수가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사과하겠다고 말하며 이제 빚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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