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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3일째) - 나카노+아키하바라
3째날입니다. 날씨도 매우 맑고 덕질하기 좋은 날씨였지요. 이날도 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아마... 버터명란파스타에 와식 뭐시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본여행중 1일빼고는 아침은 거진 편의점도시락이었던거 같네요. 여튼 오늘부터는 정말 본격적인 덕질로드입니다. 베이스캠프인 오치아이에서 나카노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기에 한번 걸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던길에 보이던 평범한 동네절. 정말 절이 엄청 많았는데 거의 2~3집끼고 하나씩 있던곳도 있었습니다. 걸어가면서 옛날 알고지내던 집이 절이라서 한번도 돈걱정하고 산적이 없다던 지인에 대한 이야기와 종교인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과에 대한 대화를 한기억이... 그밖에도 유치원앞을 지나가면서 '여기서 카메라 들이대면 잡혀가겠죠?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2일째) - 요코하마
아침으로는 전날밤 술안주를 사러간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과 기타등등으로 가볍게 처리했습니다. 오니기리 모음은 정말 가성대비 좋더군요. 단고는 디저트로 하나씩 먹었습니다. 사진의 구석에도 보이지만 일본에 있으면서 정말 우롱차를 큰패트로 사서 계속 먹은거 같네요. 여튼 2일째는 요코하마입니다. 이유는 즉슨 잼프의 공연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기 때문! 뿅! 요코하마 아레나입니다. 15주년 콘서트라서 라이딩슈트라던지 특이한 굿즈가 많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개인적으론 저 박스안에 들어있던 알록달록한 스페셜 티셔츠가 참 좋아보이더군요. 굿즈 판매소 앞에서... 굿즈를 파는줄이 건물 내부 깊숙히 있는지 꽤 들어가서 나오질 않더군요. 저는 지인의 도움으로 줄은 안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어찌저찌해서 아프몬 3명이서 도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 (4개월정도)의 비행기에 흥분해서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침 첫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날씨가 맑아서인지 경치가 좋더군요. 멀리 일본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 내린뒤 이동은 아키라가 찾은 케이세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다른 이동수단과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면서 도쿄역까지 1000엔 직통. 가격적 이득과 편리함이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굿잡 여튼 이번여행은 아키라에게 다 떠넘기고 가서도 일본어 한마디 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떠난지라 참... 편했... 중간에 어쩔수없이 일본어는 쓰긴했지만! 여튼 원래 첫날의 목표는 공항> 점심 규카츠> 고궁,도쿄역구경> 숙소짐풀기&

슬슬 여행 관련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12월 말에 도쿄에 갑니다. 가는 인원은 저 혼자. 자유여행이기 때문에 길 잃는다던가 골로 간다고 해도 책임지는건 저 혼자이기 때문에 안심이 됩니다(?) 아직까지는 일정을 제대로 못 정했고, 일단 뭘 할지는 지금 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해진 할 것은 1. 아키바 탐방 이걸 위해서 숙소부터 아키바에 잡았습니다. 오사카 갔을때 덴덴 근처에 숙소 잡은걸 뼈저리게 후회했지만 그건 일행이라는 놈들이 말 안들어서 그런거고 이번에는 일행이 없는지라 별 문제 없습니다. 그 외에 가는 지역으로는 인근에 있는 칸다묘진에 이타에마 보러, 니혼바시까지 걸어가서 영화 볼 생각입니다. 아키바에는 영화관이 없어서 걸판 극작판 보려면 그나마 가장 가까운 니혼바시까지 걸어가야하는데 한 20분 정도 걸린다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