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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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DnF] 혼돈의 카오스
할짓 없어서 모 게임 게시판을 뒤적이는데 왠지모르게 DnF 얘기가 떠들썩해서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혼돈의 카오스............라는 이름으로 신 캐릭터가 나오더군요(정확히는 새 전직이지만) 그래서 한번 구경해보니까 무려 소환계열!!!!!! 그래서 바로 던파 설치하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정말 굉장하네요뭐라 할말이 없어요. 소환사의 소환 시스템이 이렇게 바뀌어야 했습니다....... 물론 소환수의 능력 자체는 소환사의 환수가 훨씬 더 강력하겠습니다만, 1. 인공지능이 월등합니다. ㅋㅋㅋㅋㅋ 대단하네요. 2. 패턴의 쿨타임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 3. 무려 공격 중지가 있다!!!!!!이건 예전부터 소환사들이 끝없이 건의하던 건데요, 소환사한테는 없죠 아마
![[던파]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https://img.zoomtrend.com/2014/03/23/b0029591_532f01d5af87f.jpg)
[던파]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입니다. 이미 작정레벨(51레벨)은 마친 상태이고 보조장비 장착도 통과하여 방금전에 63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조만간 마법석까지 장착한 뒤에 가능하면 70레벨까지 달려본 후 당분간 접을까 합니다. 이제 슬슬 가족들 눈치도 보이고 던파 중독 현상도 느끼고 있느지라...(...)그리고 조금전에 뽑기왕 상자에서 무제한 봉선이 크리쳐를 얻는 수확을 올렸습니다. 사실 엘븐나이트 쪽에서 아이유 크리쳐만 무제한으로 만든 이후로 봉선이는 두번 다시 볼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카오스 쪽에까지 크리쳐가 생길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덕분에 두 개의 나이트가 크리쳐를 하나씩 가지게 되었습니다. ㅎㅎ
![[던파] 카오스 작정레벨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4/03/13/b0029591_5321cedfcbb27.jpg)
[던파] 카오스 작정레벨 시작
엘븐나이트에 이어 카오스도 작정레벨을 시작했습니다. 좀더 편하고 빨리 끝내기 위해 작정레벨을 51레벨로 잡았고, 작정레벨 달성 이후엔 느긋하게 달리다가 60레벨이 넘으면 육성을 중단하고 접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아이유 크리쳐같은 SD크리쳐를 주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한동안 재미있게 굴리면서 만족할 정도는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출석체크로 받은 해방의 열쇠를 가지고 봉인된 자물쇠를 열어서 고대의 바인드 큐브를 3개나 얻었는데, 이걸 경매장에 올리면 500만 골드 넘게 받을 수 있다는군요. 골드를 모아서 핫섬머 크리쳐를 구입하고 싶었는데 마침 잘된 듯... 요즘은 운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롤 경기를 왜 보시나요?
브레인스토밍 제가 카오스를 좀 오래 했습니다. 아직 "도타"라 불리던 시절부터 해서 요즘도 분기에 한번 정도는(?) 하는 것 같군요. 풀만 뜯은게 아니라 정석전이니 클전이니 3랜2셀이니 하는 것도 해봐서 AOS 장르 특유의 "포지션" 개념도 대충 있다 자부할 수 있어요. 덕분에 CCB는 좀 봤습니다. 근데 그 개념이 LOL 방송까지 재밌어 보이게 해 주진 않더라고요. 워3 밀리는 친구들끼리 티격댄게 다입니다. 미션만 했죠. 래더는 오리지널+확팩 통틀어 한 11렙까지 해본거 같네요. 즉, 개념이 없었죠. 이쪽은. 그럼에도 과거 NicegameTV 워3 리그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밌더군요. "특정 선수를 응원" 해본 처음이자 마지막 게임이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 하던 워크는 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