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괴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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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4분기 애니 내멋대로 순위 매기기! (+중간평가)

내가 보는 4분기 애니 내멋대로 순위 매기기! (+중간평가)

제 마음속에선 소드아트온라인이 1위긴 하지만(1쿨이 그렇긴 했지만 역시 버릴 수 없는 아스나쨩) 이건 어쩔 수 없이 제외.. ㅠㅠ 제가 보고 있는 애니(2012년 4분기)를 체크해봤습니다. 그림판 수정은 자애로운 눈으로 스킵해주시길(...).원래 이것보다 많은데 어차피 더 밑에 있는것들은 제가 안 보는것들 투성이라 이곳에서 업어왔습니다. 혹시나 4분기 신작애니 목록을 전체 다 보고 싶으신 분은 이쪽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4분기 방영이 시작한지 어느새 1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윤곽이 잡힌 것도 있고, 아직도 느낌이 안 오는 것도 있죠. 사실 위에 체크한 것처럼 신작 보는건 절반도 안되지만(원래라면 저기에 3줄 이상 더 있음).. 보고 있는 것들만이라도 순위를 매기고 싶어

사랑한다고 말해 / 옆자리 괴물군: 순정 만화의 정원에 부는 작은 바람들

사랑한다고 말해 / 옆자리 괴물군: 순정 만화의 정원에 부는 작은 바람들

Tomorrow nobody knows|2012년 11월 4일

매 분기 마다 이런 장르, 그러니까 순정만화 라는 장르에 포함되는 작품들은 수 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최초의 순정만화는 무엇일까? 캔디? 베르사유의 장미? 어쨌든 넘아가자.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니까. 근 몇 년 간 침체되어 있었던 순정만화 장르에 활기를 불어넣었던 작품은 '너에게 닿기를' 이라는 정통파 로맨스물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순정 만화를 보기 시작한 것도 사실 그 작품을 통해서 였다. 누군가가 그랬다. 너무나도 독창적인 것 들이 난무하는 현대문화 내 에서는 올드 패션이야 말로 진정한 아방가르드가 될 수 있다고. 그리고 나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너에게 닿기를' 은 귀신과 같은 헤어스타일과 소극적인 성격으로

2012년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2012년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11월 2일

이번 분기는 워낙에 신작이 많이 방영되어서 볼만한 작품 중에서 상당수도 유보 or 포기했는데... 종영 시즌이 방학과 겹치는지라 유보한 작품도 많이 챙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신작 중에서 빨리 방영을 시작한 작품은 5화까지 방영된 가운데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저의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을 올려봅니다. ▶ 최우선 감상 작품 목록 - 포기 가능성 0%, 반드시 감상하는 작품 1. 리틀버스터즈! 아실만한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원작 보정입니다 (...) 현재까지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전개를 보여주고 있지만 문제는... 히로인 루트에 돌입한 이후일텐데 별개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야 루트까지 포함된다고 들은지라 살짝 불안해지긴 하는군요

2012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2012년 10월(4분기) 신작 애니 평가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11월 2일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각 분야별로 별 다섯개가 만점이며 ★는 별 한개, ☆는 별 반개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스토리 (몰입도) [★★★★] - 오카다 각본은 평소 창작보다는 다듬기가 제격작화 (연출) [★★★★] - J.C 특유의 화사한 색채 포인트를 잘 살린 듯 성우 배치 (연기) [★★★☆] - 새근한 목소리의 카야농도 좋지않은가 첫 인상 (평가) [★★★★] - 원작과 동시에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