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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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 글레시어, 인텔이 노리는 차세대 노트북 폼팩터

요즘 들어 듀얼 스크린을 이용한 신규 노트북 폼팩터가 유달리 많이 나온다- 하는 거, 느끼실 겁니다. 전에 소개한 에이수스 젠북 듀오 프로도 그렇고, 최근 HP도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선보였고, MS에서도 쿠리어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란 이야기도 나오죠. ▲ HP 듀얼 스크린 노트북 오멘 X 2S ▲ 최근 MS가 사내 공개했다고 알려진 듀얼 스크린 노트북 쿠리어, 이미지 ▲ 이번에 공개된 인텔 트윈 리버 폼팩터 시제품 때가 되긴 했습니다. 요즘엔 LCD 가격도 싸졌고 램도 싸졌고 SSD도 싸졌고,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도 많이 발전해서 데탑 크게 부럽지 않고, 그저 인텔이 CPU만 제대로 공급하면(...)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는

에이수스 듀얼 스크린 노트북, 프로젝트 프리코그(Asus Project Precog)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이한 노트북을 하나 만났습니다. 찾아보니까 컨셉으로 나왔던 모델이네요. 컨셉이긴 한데, 작년에 프로토타입까지 제작됐다고 합니다. 에이수스의 듀얼 스크린 컨셉 노트북, 에이수스 프로젝트 프리코그-입니다. 어찌보면 전에 소개한 레노버의 폴더블 노트북(링크)과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갤럭시 폴드와 LG V50의 관계처럼, 이 제품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처음 본 건 아닙니다. 2010년 미국 CES에 방문했을 때, MSI와 ASUS에서 컨셉 개념으로 내놓은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봤었거든요. 당시에는 좀 작동이 느리거나 그래서, 이거 만들어져도 누가 살까? 싶었는데(사실 당시에는 윈도 태블릿 컨셉으로 나왔어요

레노버에서 드디어 접는 노트북을 내놨다

레노버가 특이한 노트북 폼팩터에 집착(?)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젠 많이 쓰이는 요가 타입 노트북을 비롯해, 전자 잉크 듀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요가북 시리즈 등, 그동안 내가 쓸 생각은 없지만 참 재미있는 여러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 요가북 최종 진화형(?), 폴더블 노트북입니다. 정식 제품은 아니고, 프로토 타입입니다. 사실 레노버는 이와 비슷한 컨셉을 이미 2017년에 발표한 적이 있죠. 다만 이번엔, 실제 잡아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 제품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아주 큽니다. 개념만 남아있는 디자인과 실제품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큽니다. 이 제품은 2020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접으면 들고 다닐 수 있고(응?), 펼치면 태블릿 PC

dev log. 프로토 타입 플레이 영상...

i WANT|2015년 2월 8일

기본적인 플레이 재미를 어느정도 검정했다는 측면에서, 프로토 타입은 성공적.완성 기념으로 플레이 동영상을 찍었다. 현상범 랜덤 생성 시스템이 적용되면, 핸드폰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플레이 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