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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식스틴] 직접 호명해 강등시키는 잔인함](https://img.zoomtrend.com/2015/05/13/d0104410_55533e80618ff.jpg)
[식스틴] 직접 호명해 강등시키는 잔인함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 12일(화) 방송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메이저와 마이너 멤버 총 16명이 앨범자킷사진 촬영에 임했다. 개개인의 이름과 얼굴이 알린 지난 몸풀기에 이어, 이번부터 두 팀간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결과물에 따른 심사를 거쳐 호평과 혹평이 이어졌고 다음 주 첫 탈락자(들)가 발표된다. 시작부터 메이저와 마이너로 팀을 분류, 대우에서 차별화를 꾀한 '식스틴'은 이번에도 타 오디션 프로그램 방식과 다름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심사 호평에도 불구 결과는 마이너행이거나 반대로 혹평받았지만, 결과는 메이저행 등 일반적인 오디션이라면 상상하기 힘든 강등과 승격이 이뤄졌다. 박진영은 스타를 자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https://img.zoomtrend.com/2015/05/07/d0104410_554aba0373052.jpg)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원더걸스와 미스에이를 이을 JYP 신인 걸그룹이 곧 탄생한다. 이 걸그룹의 이름은 ‘트와이스(Twice)’로, 귀로 한번 감동을 주고 눈으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는 뜻이다. 지난 5일(화)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이 방송을 시작, 걸그룹 후보생과 연습생 총 16명은 10주간 여정을 거쳐 정식 데뷔 절차를 밟는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에서도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는데, 이 흐름에 JYP엔터테인먼트도 편승해 차세대 걸그룹 멤버 선택을 대중에게 직접 맡길 전망이다. 물론 ‘식스틴’이 이전과 같은 방식이라면 재미가 반감되겠지만, 첫 방송부터 메이저와 마이너로 팀을 나눠 ‘대우’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식스틴’에서 ‘대우’는 꽤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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