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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vs 브라질 경기 후기
호지슨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모습은 유로2012에서 별로 특출나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기대 자체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에 잉글랜드와 브라질 친선 경기는 시간이 새벽 4시30분이고 그 전에 이미 한국 크로아티아 경기를 봤기 때문에 볼 생각도 없었다. 그러나 뜻밖에 잠이 오지 않아서 보게 되고 말았다. 그러나 시간제약상 70분까지만 보고 말았다. 1. 4-1-4-1 의 유용함 사실 호지슨이 4-4-2 매니아로 알고 있기 때문에 루니 원톱을 내세울줄은 정말 몰랐다. 그러나 호지슨은 루니를 최전방에 세우고, 뒤에 웰백-윌셔-클레버리-윌콧 이라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카드를 내세워서 시종일관 브라질 수비와 미들라인을 압박했다. 클레버리랑 윌셔야 뭐 원래 많이 뛰는 선수들이고,나이도 젊긴 했지만 이 두

이과수 폭포 - 브라질
브라질 쪽에서 이과수 폭포를 볼 때에는 해가 나왔다. 사진 아래 오른쪽으로 보트 선착장이 보인다. 2-3 키로를 따라 펼쳐지는 다채로운 폭포와 산과 강의 풍경 거대한 폭포를 마주하고 서 있던 사람. 사실, 저 곳에 서서 폭포를 정면으로 바라보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가 악마의 목구멍의 아래쪽에 가까운 것인지 물의 양이 엄청났다. 아마 위의 사진에서 정면으로 멀리 보이는 곳이 악마의 목구멍이 아닐까 짐작해본다. 어렴풋이 보이는 무지개 조금이라도 구름이 끼면 금새 무섭게 보이는 거대한 폭포들 강한 물살을 견디며 자라나는 풀들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풍경 다리 위에 올라가 물보라에 흠뻑 젖어본다.사방을 둘러봐도 오로지 폭포. 폭포. 파노라마 사진 두

토트넘, '브라질 특급 윙어' 윌리안 영입할까?
토트넘 핫스퍼가 그들이 원하는 브라질 스타인 윌리안을 포기할 의사를 비추지 않고 있다.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2000만 파운드의 최초 입찰을 거절했다. 그들은 이 미드필더에게 3000만 파운드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빅클럽 도네츠크는 2007년 브라질의 코린티안스로부터 1200만 파운드에 윌리안을 영입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이번주 대화를 지속할 것을 합의했다. 또한 이 재능있는 윙어와의 계약을 협상할 작정이다. 24살의 윌리안은 삼바군단에서 2번의 A매치를 경험했다. 윌리안은 최근 도네츠크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윌리안은 도네츠크 구단측에 타 팀으로 보내달라고 간청했다. 윌리안은 "모두들 내가 떠나고 싶어한다는 걸 안다. 난 5년간 도네츠크에 있었다. 그리고 많은 타이틀을

이제는 박주영을 격려해줘야 될때입니다.
오래간만에 즐겁게 경기를 보았다. 11명의 선수가 열정을 다해서 올림픽 최초의 동메달을 숙적 일본과 경합하여 획득한 것도 기쁜 일이고 그동안 대표팀에 열정을 다했던 구자철과 박주영의 골이 있어서 감동은 더욱 더해졌다. 사실 대한민국에 국대 감독과 스트라이커는 일부 네티즌의 악플의 대상이었다. 차범근, 허정무, 조광래 등의 감독뿐만 아니라 황선홍, 이동국이 그런 것처럼 박주영도 그 대상의 중심에 있었다. 마치 누가 더 잔인하게 흠집을 내느냐를 경쟁이나 하는 것 같다. 문제는 악플의 근거가 Fact도 있지만 "카더라"통신도 많다는 사실인데 박주영의 경우 악플의 기초가 되는 것은 크게 세가지이다. 1) 포항 스틸러스를 배신하였다 박주영 선수는 대구의 축구 명문고인 청구고등학교 재학 시절, 포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