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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6월 전라도 광주]히츠마부시가 맛있다 광주 상무지구 하해가 [2]

서울 돌아가기 전에 밥먹으러 간 광주 상무지구 하해가입니다. 아는 분에게 장어덮밥 맛있다고 추천받아서 갔어요 위치는지도를 참고하세요.시청 근처에 있습니다. 광주 서구 내방로 37 1,2층/0507-1401-4913/매일 11:30 - 22:00 평일 15:00~17:00(break time) 점심 오픈시간에 맞춰가면 사람 없을 줄 알고 갔는데 1~2층을 쓰는 엄청 큰 매장이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광주 사람들 다 여기에 장어 궈먹으러 온 줄... 메뉴판.주종목은 키로로 무게 재서 파는 장어구이이고 식사메뉴로 장어덮밥이랑 장어탕을 팔고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민물장어 히츠마부시 덮밥(27,000원) 유자드레싱

대만 타이베이 장어국수 “타이난아휘초선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14일

대만 타이베이 장어국수 “타이난아휘초선어”배틀트립 16회에서 김종민 씨와 지상렬 씨가 다녀온 대만 여행지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알아보는 글입니다. 대만 여행의 둘째 날 이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대만에서 맛볼 수 있는 보양식을 먹으러 갔습니다.“대만에서 맛볼 수 있는 장어국수”이들이 대만에서 맛본 보양식은 바로 “장어국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장어를 구워서 먹고, 일본에서는 덮밥으로 만들어서 먹는 것과는 달리 대만에서는 이렇게 “국수”와 함께 먹는 모습이 특이했습니다.방송을 통해서 공개된 장어국수는 사실, 모양새만 보아서는 그리 맛있어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왠지 조금 이상해 보이는 모양새 때문에 먹기에 꺼려지는 듯해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맛을 본 지상렬 씨는 이 음식에 상당히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장어국수 & 장어덮밥”방송에서는 이렇게 장어국수를 맛보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사실 이 곳에서는 “장어국수”와 함께 “장어덮밥”을 판매하기도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면보다는 밥을 더 선호한다면, 덮밥을 주문해서 맛보면 될 텐데요. 두 음식은 가격 역시도 같다고 하네요.방송에서는 장어덮밥과 장어국수 모두 한 그릇에 5,2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어디일까?”그렇다면, 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어디일까요? 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타이베이에 있는 식당으로 타이난아휘초선어(台南阿輝炒鱔魚)”라고 합니다.위치는 아래의 지도에 첨부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지도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대만 장어국수집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타이베이, 타이난아휘초선어(台南阿輝炒鱔魚)”주소 : No. 87, Jilin Road, Zhongsh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491전화번호 : +886 2 2531 8053홈페이지 : http://www.tainanahui.com/html/front/bin/home.phtml영업시간 : 11:00 - 14:30 / 16:30 - 21:00휴무일 : 수요일특징 :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식당배틀트립 타이베이 김종민 & 지상렬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54

가락동 맛집 풍천장어 진짜 국산을 맛보다

가락동 맛집 풍천장어 진짜 국산을 맛보다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27일

즐거운 모임이 있는 날! 친한 동생이 가락동 맛집 중에서도 맛이나 서비스 등 여러 가지가 마음에 든다고 하여 풍천장어라는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먹어본 결과! 몸에 좋은 장어구이를 먹고 싶은 날,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이 있는 날 한 번씩 찾아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일단 수족관에 이곳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장어들이 가득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밖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커 보이지 않았는데 내부로 길게 되어 있어서 단체로 모임 할 때 찾아가도 테이블이 모자라지는 않겠더군요한쪽에 셀프 바가 있어서 찰칵! 처음에 여기 있는 반찬들 모두 가져다주긴 하지만 추가는 알아서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여수 기행(4) - 여행의 하이라이트, 향일암과 하모유비끼

여수 기행(4) - 여행의 하이라이트, 향일암과 하모유비끼

전기위험|2017년 6월 27일

이글루스 앱이 나왔다는데 여전히 임시저장은 안되는군요 ㅠㅠ(앞에서 계속) 다음날 아침 4시 반에 알람이 울렸다. 보통 여행 오면 아침에 곧잘 일어나는 편임에도, 전날 피로가 쌓였던 탓인지 머리도 아프고 좀처럼 일어나기 힘들었다. 아마 동행이 없었으면 그대로 다시 잠에 들었을 듯. '어제 아침에 가봐서 아는데 수평선에 해가 뜰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고 뻗대다가 그래도 결국 일어나 나왔다. 하지에 가까운 날이었기에 이날의 일출 시간은 새벽 5시 15분이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향일암까지 올라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4시 반이라는 알람 시간 설정이 일출에는 늦은 거였던 것이다. 아무튼 서둘러 차를 몰고 향일암으로 향했다. 예상 외의 소득이라면 매표소가 문을 열지 않아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었던 것. 주차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