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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15.06.27-07.01
-후루자마미 비치- 맥주는 안팔아 콜라+스노쿨링 오롯이 혼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그리운 시간.

말레이시아 랑카위
쿠알라룸프르에서 랑카위 가는 버스안. 싱가포르를 갈지 랑카위를 갈지 많이 고민했지만 좀 더 여유를 즐기고자 랑카위로 선택. 진짜 좋은 선택이였던 듯. 쿠알라룸프르에서 무려 12시간을 버스를 타고 또 다시 배를 두시간 정도 더 타고서야 도착했다. 벨기에에서 프라하 갈 때랑 똑같은 악몽. 버스에서 해방된 것 만으로도 기뻐. 버스멀미많이해서 배멀미는 식은 죽 먹기. 두둥 다와간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스타벅스. 왜냐면 왜냐면 선착장 내려서 해변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택시나 렌트카 타려면 줄을 어마어마하게 기다려야한다. 그래서 좀 쉬면서 기다리기로. 여기 베이커리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 숙소 드디어 도착. 수영장까지 떡하니 있

둘째날 시밀란 투어
2012.12.11. 푸켓자유여행 계획을 짜면서 너무 운이 좋았던 것이 우리가 신혼여행 가는 기간이 동남아의 건기(11월 ~ 4월)였다. 시밀란 섬은 건기때만 투어가 가능한 곳으로, 패키지 상품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곳이기도 하다. 너무 아름다운 섬이라는 얘기를 듣고 당장 투어예약... 정말 어딜가나 뷰가 환상이었다는....바닷물 색깔도 어찌나 예쁜지... 허나 스노쿨링 포인트들이 너무 깊어 무서웠다는~~ 그냥 배에서 내려다 보면 너무 물이 맑아 바닥까지 다 보여 안깊어 보였는데 평균 3,4m는 됐다.... 투어에 점심도 포함이라 배 안에서 간단히 부페로 해결... 너무 재밌고 또 가고 싶다..

보라카이 여행기3ㅡ액티비티 모음
패키지로 액티비티를 하면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지만 이번이 첫 보라카이 방문이라 경험하는셈 치고 패키지옵션으로 이용했습니다. 보라카이에 언젠가는 꼭 다시 자유여행으로! 오겠노라 다짐했지만 그 언젠가가 언제일지 모르므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다 해보자고 맘먹기도 했구요.. 1.스킨스쿠버 다른 건 몰라도 이것만은 꼭 해야한다고해서 가장 먼저 했던 스킨스쿠버입니다. 직접가서 흥정하면 우리돈으로 7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ㅡ혹은 더 싸게ㅡ 한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패키지 노예라서 120불...을 냈어요 뭔가 손해보는 느낌으로 가긴했는데 하고나니까 돈이 아깝지가 않다고 꺄꺄 소리 지르며 잘 다녀왔어요 파란 불가사리~!!오메 이뿨 이렇게 사진, 동영상 촬영해서 CD로 구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