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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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여행 (2) - 꽃지해수욕장, 기지포해수욕장

태안 안면도 여행 (2) - 꽃지해수욕장, 기지포해수욕장

안면암과 주변 관람을 마친 후에는 꽃지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꽃지해수욕장에서 일몰을 볼 생각이었다.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하니 할배바위와 할매바위가 맞아줬다. 이렇게 사진을 몇 컷 찍고나니 사실 할 일이 특별히 없는데, 일몰까지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그래서 기지포해수욕장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기지포해수욕장에 도착하니 해가 지기에는 약간의 시간이 있는데다 해변에 사구가 있어 이를 관찰하기에 좋았다.때마침 바람도 적절히 세게 불어주어 사구가 형성되는 과정을 잠시라도 눈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 사진으로만이 아니라 동영상으로도 담아봤다.이글루스에서 동영상을 올릴 수 없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 링크를 걸어둔다. 모래밭도 찍어두었다. 석양의 하늘 아래 바닷가에

다시 찾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다시 찾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새날이 올거야|2015년 8월 23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신두리 해안사구를 다시 찾은 건 수년만의 일이다. 주변 바닷물을 가둬 물고기를 잡는 독살 체험을 위해 초등학생이던 아이들과 함께 언젠가 태안을 방문했던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니 말이다.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 사이 많은 것이 변모해 있었다. 황량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체험 센터 같은 번듯한 건물이 들어서 있었으니 말이다. 이른바 관리에 나선 모양새다. 예전에 왔을 때만 해도 몇 개의 낡은 표지판 따위가 이곳에 설치된 인공물의 전부였는데, 현재는 입구에 잔뜩 들어선 펜션들과 신두리 사구 센터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양새다. 모래언덕의 규모는 오른쪽 능선 위를 걷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예전엔 마음껏 밟

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여행|2015년 6월 21일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안면도 여행

안면도 여행

어머님 사촌들의 모임이 있었고 난 서울에 사는 이모들과 엄마의 운전기사 및 짐꾼과 심부름꾼으로 함께 안면도로.. 안면도는 여러번 갔었는데 매번 갈때마다 느낌은 새로운거 같다. 이번에 내려간곳은 안면도의 올레팬션! 위치는 B 에 있다. 올레팬션이란 이름을 올레에서 못쓰게 한다고 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바뀐 이름은 잘 모르겠고 현재로 올레팬션이란 잔재는 남아 있는듯하다. 1층은 팬션으로 운영되고 각각의 방마다 바로 테라스에 바베큐 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1층 한면 엔 조금 커다랗게 해서 바베큐 파뤼~~ 및 다양하게 이것저것 먹을수 있는 단체공간도 있다. 2층인가 3층부터 5층까진 모텔로도 이용이 가능~ 주인분들이 워낙 친절하시고 좋으셔서 아침도 공짜로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