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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컴퓨터의 추억,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MSX]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SONY) 1983년에 Douglas E. Smith가 개발, Brøderbund에서 발매했던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액션퍼즐게임 '로드런너(Lode Runner)'의 MSX 이식작. 발매원은 소니지만 개발은 당시 MSX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던 컴파일사에서 담당했다. 원작은 최초에 Apple II용으로 개발되었고, 이후 세계적인 대히트로 모든 종류의 컴퓨터와 모든 종류의 게임기로 이식되었다. MSX판은 애플 원작의 150스테이지 중 59스테이지에 MSX 오리지널 17스테이지를 더하여 총 76스테이지. 로드런너의 타이틀 화면. 대망의 로드런너 레벨1의 화면. 아아 이 익숙한 맵!! 조작방법은 방향키 좌우로 좌우 이동, 상하로 사다리 상
소니는 애플의 꿈을 꾸는가
원문: 나름대로의 결론: 산으로 가고 있다.
콘솔게임기를 직렬연결해서 퍼포먼스를 올린다면?
엑박의 포르자나 플스의 그란에서 다중모니터 연결 하니까 떠오른게 단일모니터에 본체 2대 이상을 합쳐서 프레임을 두배로 늘린다거나 3D를 사용할때 그래픽의 디테일 저하를 없앨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애초에 독점게임이 기기팔이먹는 목적을 아주 충실히 하고 매니아 층에서 즐기는게 일반적인 상황에서 2개,3개 구매할수 있으니 판매량에서 아주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니 다만,된다고 하더라도 주변기기가 무조건 필요하고 그럴빠에야 차라리 내년되서 차세대로 사는게 기술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이득이겠죠. 프레임을 늘리는건 그냥 불가능할것 같지만 3D는 각각 다른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이라서 왠지 가능할법 한데 정말 기기까지 팔아먹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딱인데 3D만큼은 게임에 업데이트랑 2대의 기기를 한 화면에 출력시켜주는 HDMI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3호 : 바이오하자드6, 소니역사자료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3호는 PS3 신작 '바이오하자드6'와 소니역사자료관 견학이 메인 뉴스. 첫번째 뉴스는 서바이벌 호러게임 BIOHAZARD 6에 대한 소개. 좀비들이 있는 곳에 간 쿠로와 리키. 쿠로가 '이것은 좀비입니까?'하며 모 작품 제목을 말한다. 둘은 좀비를 해치우겠다고 말하며 리키는 '격투왕이 나는 된다!'고 원피스 패러디를, 쿠로는 '돌아가면 멋진 누님과 결혼할거야!'라고 사망 플래그 패러디를 한다. 바이오하자드6 소개를 하기로 한 쿠로와 리키가 좀비와의 싸움으로 리키는 행동불능, 쿠로는 실종. 그래서 토로와 쥰이 게임 소개를 하기로 한다. 그러나 좀비가 되어 일어나는 리키. 쥰은 총을 쏴서 리키를 쓰러뜨린다. 죽었다고 생각한 리키는 또 일어난다. "일어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