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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전쟁 Pt.3 <CAD>
일일보고=매일매일 온라인 인증 받는 엑박원

4K Mastered in Blu-ray 탐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블루레이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최근 소니가 내놓는다는 '4K Mastered in Blu-ray'라는 제품군을 들어보신 일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제품군에는 보시는 것처럼 4K! 가 그것도 맨앞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드디어 FHD해상도 디스크의 시대는 가고 4K해상도 디스크가 등장했구나! 하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주변에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기도 하고.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제품군은 4K 디스크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4K Mastered in Blu-ray는 무엇인가, 그 점에 대해 발매원인 소니측이 명시한 설명 그리고 그에 대한 해설과 함께 실제 발매된 4K Mastered in Blu-ray를 통해 이를

Last Of Us 오픈 케이스
택배의 암흑지대 옥천 Hub에서 살아서 일터에 도착한 라스트 오브 어스입니다. 과연 난 이 게임을 하며 얼마나 많이 게임오버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으하하하하...
이제 소니가 엑원을 완벽하게 침몰시키는 방법은
대형 중고 마켓 같은데랑 제휴하던가 해서 "여러분이 지불한 중고가격 중 일부가 퍼블리셔(유통사) 나 디벨로퍼(제작사) 로 가서 다음 게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 게임 업계를 발전해 나갑시다." 이런 식으로 캠페인 벌이면 엑원의 주장을 소니가 뺏어갈테고, 디벨로퍼나 퍼블리셔에게도 이득이고 소비자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면 완벽한 윈윈이겠지. ...이런건 마소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 최소한 499불 이야기 나오기 전까지만 이런 걸 말했어도. 물론 소니가 저것 혹은 저거랑 유사한 걸 하리라는 보장은 글쎄 긴 하지만. 사실 이 반응은 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디벨로퍼가 '증고 때문에 장사 안되네' 라고 할 정도면 중고거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