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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1986, SONY)

[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1986, SONY)

[MSX] 마법사 위즈 (魔法使いウィズ, Magical Kid Wiz, 1986, SONY) 세이부에서 개발, 타이토에서 발매한 위즈(WIZ, 1985)의 MSX 이식작. 국내에서는 재믹스 덕분에 잘 알려진 게임이기도 하다. 지하-지상-천공 연결된 3개의 라운드로 구성된 아케이드판과는 달리, 3개의 문이 있는 하나의 지상 스테이지가 있고 각각의 문마다 보스인 드래곤이 있어 드래곤 3마리를 해치우고 열쇠를 모으면 공주를 구출하여 1개의 라운드를 클리어하는 구조로 변경되었다. 라운드를 클리어하면 맵 구조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난이도만 높아진다. 아케이드판처럼 무한루프는 아니며, 라운드 3까지 클리어하면 진엔딩을 볼 수 있다. 별다른 설정이 없던 아케이드판과 달리 자잘한 설정과 스토리가 추가되었다. 시스템 또한

디 인터뷰(The Interview.2014)

디 인터뷰(The Interview.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12월 26일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2014년에 에반 골드버그, 세스 로건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세스 로건 감독은 본작의 투 탑 주인공 중 하나인 애론 역으로도 나온다. 내용은 유명인사들의 숨겨진 흑역사를 들춰내는 인터뷰를 해서 시청자를 끌어 모은 토크쇼 스카이락의 사회자 데이브와 프로듀서 애론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이 자신들의 프로 애청자란 말을 듣고 인터뷰를 제안했는데, 그게 실제로 받아들여져 북한에 초대 받은 상황에 미국 CIA로부터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는 김정은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고 출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김정은 암살 소재를 다루어 실제 북한으로부터 무력 대응 엄포를 받아 테러 위협으로 개봉을 취소했다가 비난 여론이 들끓어 올라 재개봉을 하게 됐고

소니는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소니는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링크 : 소니픽쳐스 회장 :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역시 소니 해킹을 통해서 흘러나온 정보입니다. 소니 해킹 때문에 기밀 정보들이 흘러나오면서 아주 벌집을 쑤신 것 같군요.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건 재미있지만 소니 입장에서는 정말로 크리티컬... 아주 미쳐버릴 지경이겠지요. 위의 링크된 글은 최근 소니 픽처스 회장과 워너 브라더스 회장이 나눈 대화입니다. 대화 내용을 보니 스파이더맨이 워낙 금싸라기라서 절대로 판권을 마블에 돌려줄 수는 없고(당장 전세계적으로 히어로 캐릭터 상품 판매 순위 1위가 스파이더맨인 상황이라고 하니) 그렇다고 이걸 어떻게 해야 잘 해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느낌이군요.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샘 레이미와의 의견 충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첫 차세대기 리뷰입니다. 긴장되네요.리뷰어가 전작들인 인퍼머스, 인퍼머스2를 플레이한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1. 리뷰에 앞서 어느 콘솔이나 마찬가지지만, 출시 초기의 소프트 부족 현상은 콘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또한 끔찍한 기근현상을 겪고 있는 건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인퍼머스: 세컨드 선(이하 인퍼머스SS)은 초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며, 플레이스테이션4의 우월한 성능을 이끌어내어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이 분명 플레이스테이션3 시절의 그래픽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차세대다"라고 어필할 만한 그래픽을 선보인 것은 역시 이 작품이 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