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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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데레스테]보오옥권이구나! 그렇구나!](https://img.zoomtrend.com/2017/01/10/b0396406_58747eb681edf.png)
[데레스테]보오옥권이구나! 그렇구나!
...바늘이 조금만 더 갔으면 1등이었을 것을! 아까워라! 최종순위. 흐음, 그래도 in 90000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ㅋㅋ
![[극비수사] 수사반장 극장판](https://img.zoomtrend.com/2015/06/30/c0014543_55921b404e006.jpg)
[극비수사] 수사반장 극장판
사실 수사반장은 한번도 못 보긴 했지만;; 스릴러같은 분위기라기엔 영화 장르에도 드라마가 앞에 써져있다시피 소소한 느낌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데 찾아보니 곽경택 감독 영화는 처음이네요. 친구도 자료화면같은 거로만 보고 별로였는데 한국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많이 다운시켜서 좋았습니다. 김윤석과 유해진의 콤비도 좋았고 시대적 장치라던지 결말도 소소하지만 마음에 들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길용 형사 역에 김윤석 사주때문에 발탁되기도 하고 꼬인 상황에서 끼인 역할에 걸맞는게 ㅋㅋ 마지막에는 그래도 잘 풀려서 다행이고 그 부산쪽 형사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더군요. 에고... 이 장면에서 다들 경악하던 ㅎㅎ

일본 여행을 생각중인데...
이렇게는? 전 지금까지 제가 계획해서 여행을 다녀온적이 한 번도 없는지라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일단 싸다는 피치항공을 생각중인데 피치항공은 부산에서는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부산->오사카->심야버스로 도쿄 이렇게 가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왜 심야버스냐면 이렇게 가면 숙박비를 아낄 수 있으니까(...) 그래서 위 짤대로 7월 9일에 출발해서 7월 15일에 돌아오는 걸 생각중인데 이렇게 가면 7월 10일에 개봉한다는 노기자카 다큐를 볼 수 있거든요!(...) 혹시나 저 주에 악수회라도 있으면 헤헿........이고(?) 여하튼 그리해서 현재 머리속으로 구상중인 것은 목요일 오사카 도착, 개기다 심야버스로 도쿄 가서 금요일
![[신데렐라] 넌씨눈](https://img.zoomtrend.com/2015/03/25/c0014543_55122e160affd.jpg)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