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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 여전히 감미롭기는 하지만 변주는 이제 지겹다
[도둑들, The Thieves, 2012] [영화 의 포스터] 만약 "요즘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감독 리스트"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그 리스트에는 분명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강형철 등과 함께 최동훈의 이름 또한 들어가 있으리라. "감각적인 색채", "생동감있는 캐릭터", "사건의 재구성을 통한 인물의 재해석" 이 세가지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를 구성하는 주요한 요소들로, 감독은 이 세가지 요소를 이용하여 극에 재미를 불어넣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있다. 그러하기에 그의 작품들인 , , 는 각각 212만,

<도둑들> 강한 액션은 볼만한데...
2006년도 http://songrea88.egloos.com/2562528 가 연상되는 코믹북 스타일의 화면분할이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꼼꼼하게 짜여진 구조적 재미와 다양한 캐릭터를 두각시킨 , 의 최동훈 감독의 대중적 오락성 강한 범죄 액션 영화 을 보고 왔다. 나를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가장 큰 인상을 준 전지현의 에서의 톡 쏘는 그 좋은 캐릭터를 오랜만에 보게 되어 좋았다. 그동안 멋진 외모에 저렴한 말씨의 특유의 캐릭터를 왜 썩히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 되기도 했는데, 앞으로 스크린에서의 그녀의 많은 활약이 기대되었다. 그 외에도 멋진 스타일과 포스의 김혜수 등 영화에 등장

그들의 팬들만 모여도 대박날 영화. '도둑들'
'나이 먹어 술 없으면 연기가 안돼. 나도 이제 세금 내며 살고싶다' - 도둑들 영화 '씹던 껌' 김해숙씨의 대사 中 개봉 전부터 대단한 기대치를 줘서인지 영화예매를 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어떻게 간신히 붙은 두 좌석을 차지해 영화관 자리에 착석하니 세상에나~ 야심한 시간인데도 빈 좌석이 정말 하나도 없다. 대박. ㅋㅋ 영화 '도둑들' 은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도둑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케스팅된 한.중의 내노라하는 국내외 배우들만 열거해도 입이 떡 벌어진다. 각각의 팬층만 모여도 대박날 영화라고 보면 된다. 참! 감독 팬도 있겠군. ㅋㅋ 그들의 케릭터답게 대명도 잼있다. 마카오 박, 뽀빠이, 애니콜, 팹시, 씹던껌, 잠파노.. 그들의 대명은 케릭터와 맞물려 금새 영화속에서 익숙해진다. 최
![[20120729] 도둑들... 아니.. 전지현과 도둑들?](https://img.zoomtrend.com/2012/07/30/a0094449_501639fd72ad5.jpg)
[20120729] 도둑들... 아니.. 전지현과 도둑들?
도둑들 최고의 배우들이 나오는 도둑들... 개봉한지 1주도 안 넘었건만 벌써 200만이라고 하니 역시!! 전지현의 매끈한 몸매.. 거침없는 욕설.. 어울리지 않는 성적농담과...오바스러운 몸짓.. 그게 '굿' 이었다. and '태양의 눈물' 말고... 마카오박에 팹시의 마음을 훔친 것 처럼 네 마음도 훔쳐주면 좋으련만... end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