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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불과 입고 뜻을 몰라 생긴 황당한 일
착불과 입고 뜻을 몰라 생긴 황당한 일 보통 택배를 보낼 때 생기는 일입니다. 택배를 보내니 돈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요. 착불로 체크하는 경우에 접수하면 끝이 나는데요. 끝이라고 했는데 아직 돈 내지 않았다는 반응. 착불로 한다고 한 거 아니냐고 물으면 그거 무슨 뜻인지 묻습니다. 학생이라면 그럴 수도 있는데 성인마저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요. 심지어 받는 사람이 돈 내는 거냐고 묻기까지 했는데요. 착불이라는 단어를 평소에 잘 안 써 모르는 건가하네요. 둘리 만화 통해 착불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오랑우탄 보내면서 착불로 했다고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 엄마에게 물어 알게 되었다고. 모르는 게 문제가 안디ㅏ.......



컴 부품들
지금까지 딩가딩가하게 살면서 취미 컴퓨터를 맞출 때는 언제나 직접 가서 물건을 구입해 들고 오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 처음 배달을 시켰어요. 과거에는 케이스도 직접 사들고 오기도 했는데, 자동차들을 다 팔아버린 것도 있어서 확실히 이 커다란 부피들을 감당할 수는 없었다고 하겠지요. 생각 외로 배송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그놈의 수랭 쿨러 박스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전체 부품 군 가운데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제일 컸지요. 물론 사전에 용산 등지를 들락거리면서 여러 곳에서 제품 실물들도 보고 했습니다. 가급적 그때그때 구입해서 직접 들고 온다는 생각이었는데 생각 외로 이 수랭 쿨러, 3 열짜리 녀석 박스가 너무 커서 놀랐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