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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쓰는 블로그 글쓰기, 진정성, 테크니컬 how?
내맘대로 쓰는 블로그 글쓰기, 진정성, 테크니컬 how? 내맘대로 쓰는 블로그 내 생각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써봄. 글 스타일상 진정성이나 테크니컬이냐.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지게 된다. 블로그 글쓰기 스타일을 굳이 3가지로 나눠보면 진정성 : 정성것 포스팅 테크니컬 : seo 잘 맞춰 글 작성하는 글 3. 진짜 고수는 진정성 + 테크니컬 이 두가지를 같이 쓰는 방식을 취한다. 초보자라면 진정성으로 다가가고, 좀 노하우가 쌓이면 테크니컬하게 들어간다. 노련해지면 둘자 같이 잘 쓰는 것인데 이것도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나는 진정성으로 글을 쓸 것인지. 테크니컬 방식, 엄청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

나는 왜 글을 쓰는가?
D-12*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아버지가 출장 가던 날의 이야기를 한 페이지짜리 수필로 쓴 적이 있었다.이 글은 대상을 받았고 아동 문학 책에 실렸다. 나의 글이 처음으로 세상에 보여진 날이었다. 이후 소년 한국 일보 비둘기 기자가 되어 몇 년간 기사를 쓰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D-11*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던 나는 중학생이 되면서 스티븐 킹을 접했다. 그의 소설을 닥치는 대로 구해서 읽었고 심지어 두꺼운 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쓰기도 했다. 이런 작품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의 나에게 스티븐 킹은 영웅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D-10* 중고등학교 시절. 글짓기 대회가 있을 때마다 상을 받았.......

'등단없이 작가되기' 미니 특강
트레바리 에세이 모임의 마지막 날. 미니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등단 없이 작가 되기'. 책을 내거나 글로 돈을 벌고 싶은 분들이 맴버들 중에 많이 보이는데, 잘못된 정보가 도는 것 같아서 나섰네요. 제가 생각하는 프로 작가의 기준. 내가 쓴 글로 돈을 벌고. 돈을 받고 글을 쓰고, 주변에서 작가님이라고 호칭하며, 글과 관련된 계약이 지속되는 사람. 4번의 경우... 지속되지 않는다면 '작가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투고하기, 제안받기, 직접출간, 연재와 공모전까지 4가지로 전달드렸어요. 당연하지만 투고하기 부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네요. 모든 글은 대상을 향해 써야 합니다. 따라서 투고 메.......

카피의 격을 높이는 건 본질을 찾아내려는 노력이다
나는 예나 지금이나 글을 잘 쓰고 싶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책을 읽고 있다. 블로그를 10년 넘게 운영해오다 보니 이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건 어렵지 않게 적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내 생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일은 쉽지 않아 늘 인상을 찌푸리면서 고민한다. 특히, 요즘 가장 고민을 하는 건 유튜브의 제목을 적는 일이다.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글은 모두 내가 구매한 책, 내가 본 드라마, 내가 본 영화, 내가 본 애니메이션의 제목 끝에 '후기'라는 단어 하나만 붙이면 제목이 완성된다. 하지만 유튜브는 그런 식상한 제목이 아니라 남다른 섬네일과 섬네일 한 장에 들어갈 한 문장, 그리고 그런 섬네일과 함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