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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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토「가 신지군!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냐!」

1 미사토 「너 자신의 소원을 위해서!」 크으 멋져 3 또한 Q 4 녹음해둬야 했다 이 미사토 씨는 어디로 갔는데... 10>>4 Q의 미사토 씨 앞에서 계속해서 틀어놓으면 재밌을듯 394>>10 또 히스테리 부리고 귀찮아 질거다 그거7 0손바닥 뒤집끼 쩌네8이제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12q에서 왜 그렇게 된거냐 이상하잖아14주변 눈이 있으니까 엄하게 대하지 않음 안됐던거임 15타지 말라고 해주세요18속편은 언제냐? 너무 늦잖아27>>18 또 아베 만드는 도중에 우울해져서 몇년 후에 고질라2 제작 발표회 나올테니까 기다려93>>18 아무도 안만들어20가고 싶어!22어른의 키스야. 돌아오면 이 뒤도 계속하자24&

에바, 걸판, 킹프리, 미래에도 영화관에 갈 이유

에바, 걸판, 킹프리, 미래에도 영화관에 갈 이유

영화는 혼자 봐야 제맛, 영화관도 혼자 가야 편함! 이라고 여기저기 주장해온 것 같은데, 사실 이건 무조건적으로 맞다고도, 틀리다고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애초에 혼자 보기 좋은 영화와 여럿이 보기 좋은 영화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가령 "보이후드"같은 드라마는 영화관에서든 집에서든 혼자 보는 편이 좋다. 장면마다 한두 마디씩 코멘트를 던진다고 더 재미있어지긴커녕 몰입도가 떨어질 뿐더러, 감동적인 장면에서 울자면 역시 혼자 있는 편이 낫다. 반면에 액션, 개그, 호러 같은 장르. 즉 대체로 극장가에서 인기 있는 장르 대부분은 여럿이 시시껄렁한 농담을 섞어가며 보는 편이 즐겁다. 물론 그런 영화라도 진지하게 방해받지 않고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농담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렇게 잡담하며 영화를 보

안노 히데아키「에바 신작 기다리게 해서 미안. 그치만 고질라 열심히 만들었다구」

1 안노 히데아키 감독:「에바」최신작의 지연을 사죄 4 그럼 어쩔 수 없지 5 얼른 나우시카 만들어라 아니아니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니까 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19(火) 14:45:33.77 ID:/g20GRxtd.net 적당히 해주지 않겠습니까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19(火) 14:45:35.70 ID:/Y3awrZI0.net 이젠 지쳤고 아무래도 좋고 기대도 안함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19(火) 14:45:45.93 ID:a4EtM7YO0.net 이상해… 이런 일은 용서될 수 없어1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19(火) 14:45:48.59 ID:J6bgM9270.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