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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와 리타 Chico & Rita, 2010

치코와 리타 Chico & Rita, 2010

一場春夢|2018년 3월 12일

치코와 리타 Chico & Rita, 2010애니메이션, 멜로/로맨스 스페인 , 영국 93분 2012 .01.05 개봉 하비에르 마리스칼, 페르난도 트루에바, 토노 에란도에만 소르 오냐(치코 목소리), 리마라 메니시스(리타 목소리) 평론 내러티브는 지나치게 통속적이지만, 음악과 영상만으로 충분히 단점을 극복한다이완 데카당스(hhan****) 2014.08.01 13:48 그림과음악이아니었다면진작꺼버렸을만큼통속적이고지루한스토리 반대로모든걸커버하는영상과음악랭(up23****) 2013.08.14 03:24 정통 쿠바재즈는 귀를 즐겁게 해주고, 흔해터진 사랑 이야기는 뇌를 피곤하게 만든다.cksn**** 2012.02.19 20:23

달링인더프랑키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8년 2월 18일

케이블에서 4화만 잠깐 봤는데 뭔가 에바 삘이 나네요. 남녀 두명이 싱크를 해서 로봇을 조종한다는건 퍼시픽림을 생각나게 하는데, 뭐 사실 이쪽 원조는 일본 슈퍼로봇물이었으니... 그리고 왠지 야한 복장이라든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패턴의 적이라든가... 따지고보면 에바도 특촬물과 로봇물을 섞어놓은 개념이었으니까... 연출은 그럭저럭 잘 뽑힌거 같은데 아쉽게도 에바와는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좀 큽니다. 에바의 성공요인은 메카 분야도 있지만 역시 캐릭터가 컸죠. 그 당시 가이낙스가 잘하던 거가 그러기도 했고... 하긴 요즘엔 캐릭터 뽑는 방식이 그때와는 전혀 다르지만.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왠지 톱을 노려라도 생각나고, 리바이어스도 생각나네요. 요즘에 애니가 다 거기서 거긴가 하는 생각에 거의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2018년 1월 28일

에반게리온 Ver 트리거 뭐 트리거가 가이낙스 나온 사람들이 만든 거니까 엎었다 덮어 쪼갠 거 당연하기는 하고... 그 외에 건버스터와 에바 그늘의 실사영화 퍼시픽 림 그늘도 느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내가 이 프랑키스 조종방법을 놀랍다고 여기지 않는 게 정신적 싱크로로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은 오래되었고(연원을 따지면 바라타크 정도...콤바트라에도 같은 설정이 있다.) 그 방법에 성적 연결이 들어간다는 발상도 가능할 수 있다. 성적 연결이 정신적 연 결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달링이라는 단어가 괜히 쓰이는 것이 아닌 듯... 작화상 아쉬운 게 킬라킬이라기보다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생각이 나서 열혈스러운 맛이 좀 떨어진다는 것 정도. 하긴 열혈한 전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에반게

프랑게리온 초반 감상

프랑게리온 초반 감상

1. 대놓고 에반게리온이네요. 이놈 저년 이것 저것 다 그냥 에반게리온에 대응해도 그대로 들어가는 느낌. 그래도 죽은 엄마랑 싱크로하는것보단 이성과의 싱크로가 더 가벼운 느낌이라 좀 낫나? 근데 고추로 조종하는 로봇이라니 이거 참. 2. 에반게리온이라 생각하면 아빠만큼이나 엄마가 중요한데 아빠는 있다면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엄마가 없군요. 엄마는 대체 어디있을까요? 그게 뭔가 실마리가 되려나? 3. 굳이 에반게리온이라 생각하지 않더라도 어쨌든 주인공이 고아인 이상 부모의 이야기가 절대로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 양부모로써도 채워지지 않고 있는 그 엄마의 빈자리가 왠지 자꾸 거슬리네요. 로봇이 여자애랑 연동하는 느낌인거 보면 에바처럼 엄마가 로봇은 아닐테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