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1 posts에바큨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큐큐ㅠㅠ
오랜만에 사도 제레 리리스 롱기누스 이따위 말들 아 익숙해 ㅋㅋㅋ 그리웠던 아스카!! 극장판은 오프닝송이 없구나. 에바 서, 에바 파를 스킵하는 바람에 극장판은 몰랐는데 오프닝이 없었다. 잔코쿠나~~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ㅠ 평일 저녁에 혼자 봤는데 몇몇 남자들끼리 온 사람있었고, 여자들도 몇 명. 게중에는 혼자 온 여자도 나를 합쳐 몇명... 너님들 혹시 덕후? 아직도 쉴새없이 터지는 명령, 비상사이렌 소리, 에바 발진, 신병기, 웅장한 음악, 지구멸망 이런 거 정말 좋다. 전투장면은 매번 소름돋는다. 신지쿤의 자아찾기와 성장통이나 피아노, 사오루 이런 건 여전히 오글. 엔드크레딧이 올라가면서도 나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맨 마지막에 서비스~서비스~ 하는 예고편까지 챙기는 걸 보면 너닌들 덕후맞음 그

에반게리온 큐 팝콘 세트 샀다가 엄청 부끄러웠음..
이번에 메가박스 가니 에반게리온 큐 한정판 팝콘 세트를 따로 팔더군요. 가격은 11000원인데 저는 맛을 변경해서 12000원에 샀습니다. 일반 팝콘 세트 생각하면 꽤나 비싼 가격인데 원래 팝콘 사다달라고 부탁 받은 찰나인지라 그냥 에반게리온 큐도 봤으니 기념삼아 사가지고 왔네요. 카라멜 팝콘이랑 갈릭 팝콘입니다. 저는 CGV를 더 많이 가는 편이지만 사실 팝콘은 메가박스 쪽이 더 맛있더라구요. 사실 이번 큐에서는 크게 비중이 없는 캐릭...ㅜㅜ 개인적으로 아스카 안대 쓴거는 도저히 못 봐주겠더라구요..ㅡㅜ 이번 큐에서 가장 빛나는 친구죠. 피아노 씬은 가슴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하였죠. 에반게리온 엽서입니다. 결론적으로 에반게리온 Q 한정 팝콘 세트의 구성은

에바뀨 신지 입장이다 어쩌는데..
가끔 옹호라고 해야하나 여튼 추천 하는 입장에선 신지 입장에서 보면 맞는거다, 또는 또다시 덕후 한테 보내는 메세지다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말이 즉슨, 신지에게 감정이입을 하라는건데.. 그냥 신지 같은 놈이 보면 감명받는다고 하지 그랬슴까. 파에서도 그렇고 you are (not) advanced 같은 까기 드립치는데, 나도 그렇고 어지간하면 1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등신덕후이지만 그래도 발전은 못해도 변화는 있을수있다는겁니다. 보는사람한테 훈시할정도로 똑똑한 안노이니 알아서 마무리 짓겠지만, 이젠 사람들이 에바 설정이나 작품자체에 뭐가 있어서 보는것 적다고봅니다. 그냥 아스카 응딩이 한번더 볼까 해서 보는거지. 그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감상.
네, 오덕이라면 누구나 이름은 안다는 그 작품.세계관이고 뒷설정이고 쓸데없이 더럽게 많아서 답이 없는 그 작품.부산사람인지라 전야제는 못갔고, 지인이 갔다와서는 '카오루짱... ㅠㅠ'이란 반응을 보여주더군요.일단 어제 죠죠로 봤습니다. 문제는 이거 결제를 이중으로 해놨네요?메가박스 이것들이? 나중에 전화해서 따져야겠습니다.그러고 보니 정작 상영할 때 오른쪽에 나오던 보조자막이 반쯤 잘려서 나오더군요. 부산대 오투시네마 메가박스입니다. 젠장할 것들... ㅇ<-< 안도 왈 '가장 극적인 전환이 이루어지는 작품' 인데, 시청자의 인식전환도 너무 급반전인게 문제네요.TV판 후반부의, 25화를 보면서 생각한 그 불편함이 그대로 엄습하더군요.'니들 대체 무슨 개드립을 치는겨'.........충격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