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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레드 애쉬' 킥스타터 실패
출처레드애쉬 킥스타터 페이지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ightyno9/red-ash-the-indelible-legend/comments 어찌보면 당연하게 레드애쉬의 킥스타터 펀딩은 실패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게 당연한거죠. 결과적으로 마이트넘버9은 사람들이 너무 흥분했던 걸로... (쉔무는?) 게다가, 도중에 나온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펀딩은 레드애쉬와 극명하게 비교되면서 레드애쉬의 실패를 가속화 시켜 주었습니다.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시작 영상을 보면 레드애쉬가 얼마나 날로 먹을려고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레드애쉬의 이전 영상과 너무 비교됩니다. 사실, 저정도로 해도 개발이 늘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레드애쉬의 경우는... 쩝 결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는 '레드 애쉬' 킥스타터 진행
레드애쉬는 마이티넘버9에 이은 이나후네의 차기작 아니 차기 킥스타터다. 이나후네의 첫번 째 킥스타터 작 마이티넘버9 (이렇게 나올 줄 알았지?) 퀄리티와 연기로 논란에 쌓인 마이티넘버9을 뒤로한 채, 과감하게 다르게 보면 세상물정 모르게 레드애쉬를 발표 했다. 마이티넘버9으로 킥스타터의 성과가 증명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제트의 스케일은 훨씬 더 커졌다.'레드 애쉬'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두 컨텐츠로 동시 개발되며, 킥스타터 항목도 두 개다. 게다가 스케일이 얼마나 큰지, 킥스타터 모금액으로는 프롤로그 격인 1편만 만들고, 그 1편을 바탕으로 투자를 받아 본편을 만든다고 하니, 실로 원대한 계획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 프롤로그 게임을 만드는 최소 모금액이 8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There came an Echo 트레일러 공개.
작년 2~3월에 킥스타터에서 후원을 모집한 게임 'There came an Echo'의 첫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원래대로라면 작년 하반기에 공개되었어야 합니다만 인텔의 감각 인지 기술인 Realsense 탑재(+ 추가적 기술 지원) 등의 이유로 올해 하반기로 꽤 밀린 상황입니다. 현지 시작으로 오늘부터 PAX East에 부스를 열고 참가해서인지는 몰라도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네요. 원래는 PC로만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만 인텔이 지원을 해주면서 엑스박스 원과 PS4로도 나오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특기할만한 점은 역시 '음성 인식으로 각자에게 명령을 내리는 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엑스컴 같은 느낌일지, 아니면 아무래도 실시간이다보니 많이 다를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런게 있었구나... 중세 검술 게임 '클랭'
"총을 시뮬레이션 하는 게임은 그렇게 많은데, 왜 검술을 사실적으로 시뮬레이션 하는 게임은 없는거임?" 이라는 불만과 함께 유명 SF/역사 소설가인 '닐 스티븐슨'이 킥스타터로 펀딩한 '검술'을 주제로 삼은 중세 배경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 검술 수련가이기도 한 닐 스티븐슨이, 중세 검술 단체들의 협력(모션 캡쳐라던지)을 통해 모션 컨트롤러 이용한 게임을 만든다고 했었다네요. 테크 데모까지 나오긴 했는데, 아쉽게도 킥스타터 모금만으로는 자금이 모자라서 지금은 또 다른 투자처를 마련할 때 까지 일시 중지 상태라고... '중세 검술의 역사' 같은거 좋아하기도 하고, 이런 게임 나오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나온 시연 동영상 같은걸 보면 "좀 너무 나가서" 오히려 기대랑은 다른 듯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