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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3기 정숙 진짜 직업과 학교, 현커는 누구?(나는solo 솔로)

나솔 23기 정숙 진짜 직업과 학교, 현커는 누구?(나는solo 솔로)

나무처럼|2024년 11월 1일|스포츠

나솔 23기 정숙 진짜 직업과 학교, 현커는 누구?(나는solo 솔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온 걸까? 현 상황에서 나는솔로 23기 정숙을 보며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나오면 바로 탄로날 일인데 무슨 배짱으로 도대체. 아마도 미스트롯에 나와도 별 탈 없었던 게 이번에도 나온 배경이 아닌가 싶긴 하다. 어쨌든 23기 정숙과 관련한 전과, 절도, 범죄 등은 다 사실로 드러난 모양새다. 나는solo 제작진이 사과를 했고 통편집을 시사했다. 예정대로 나솔 23기는 방송되지만 정숙 부분은 편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23기 정숙은 단순히 전과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학교(대학), 직업 등도 사실 디테일하게 보면 조금씩 다 달랐.......

22기 영숙 학교 여기라고? 어이없는 제작진의 광수 대학 자막(나는솔로)

22기 영숙 학교 여기라고? 어이없는 제작진의 광수 대학 자막(나는솔로)

나무처럼|2024년 10월 6일|스포츠

22기 영숙 학교 여기라고? 어이없는 제작진의 광수 대학 자막(나는솔로) 나는솔로 22기 영숙 자기자랑은 살면서 처음 본 장면인 건 맞다. 사회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캐릭터다. 얼굴, 몸매, 똑똑하지, 잘나가지, 학교 동네에서 다 알아주지, 거기에 엄마 치맛바람까지. 진짜 자존감이 높아서일까? 사실 22기 영숙의 자기자랑은 두 가지 역풍을 가져왔다. 하나는 진짜 대학이 어디냐는 궁금증과 그 정도 학교인데 이렇게 자랑하는 거면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 상황이 어떻길래? 물론 사람마다 대학의 기준은 다른 거고, 좋고 나쁘다는 말도 좀 그렇긴 하지만 아무리 봐도 자존감이 높아서가 아니라 되려 자존감이 낮아서 이런 상황이 펼쳐진 게 아.......

급식대가 이모카세 1호 빡치는 호칭 논란, 셰프와 어머님?!(넷플릭스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모카세 1호 빡치는 호칭 논란, 셰프와 어머님?!(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나무처럼|2024년 9월 26일|스포츠

급식대가 이모카세 1호 빡치는 호칭 논란, 셰프와 어머님?!(넷플릭스 흑백요리사) 결국엔 이 난리가 나고 말았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참가자인 급식대가님과 이모카세 1호님에 대한 호칭 논쟁이 한창이다. 다들 서로 셰프라며 격식을 차리는 가운데 일부 젊은 몇몇 셰프들이 유독 급식대가와 이모카세에 대해서만 어머님, 이모님이라고 부르면서 인터넷이 시끄럽다. 이모카세라는 이름도 있으니 이모님이라 할 수 있고, 급식대가 역시 어머님이 비하는 아지 않냐는 의견도 있던데. 지랄하지 말고. 여성차별이 아니라는 말에도 난 동의하기 어렵더라. 왜냐고? 우리가 남자 셰프들에게 아버님 혹은 삼촌이라 부르지도 않으며, 남자 의사에겐 의사.......

“소풍(逍風)”을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4년 8월 31일

“소풍(逍風)”을 영어로? “소풍(逍風)”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야외에 나갔다 오는 일을 가리키거나 학교에서 단체로 교육적인 목적으로 어딘가에 다녀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소풍은 위와 같이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볼 수 있는데, 둘로 나누어서 어떻게 영어로 쓸 수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취하기 위해 야외로 나가는 소풍” 1. Picnic : 피크닉 = 소풍 이는 일반적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가져가서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It’s a nice day. Let’s go for a picnic.” (오늘 날씨가 좋군. 소풍 가자.) “We had a picnic beside the river.” (우리는 강가에서 소풍을 했다.) 2. Outing, Outdoor Gathering : 간단한 야외 활동 = 소풍 혹은 “Outing”이라는 표현으로 쓸 수 있으며, 야외로 나가는 것을 강조하는 경우에 쓸 수 있습니다. 이는 간단한 야외 활동을 의미하며, 종종 그룹 활동으로 사용됩니다. “We went on an outing to the park.” (우리는 공원으로 소풍을 갔다.) “We organized an outdoor gathering for the team.” (우리는 팀을 위한 야외 모임을 조직했다.) 3. Day Trip : 하루 동안의 짧은 여행이나 야외 활동 = 소풍 마지막으로 “Day Trip” 역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는 하루 동안의 짧은 여행이나 야외 활동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가 소요되는 여행을 의미하지만, 소풍과 유사한 맥락에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We decided to take a day trip to the beach.” (우리는 해변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다.)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적인 목적이나 단체 활동을 위해 야외로 나가는 소풍” 1. Field Trip : 필드 트립 교육적인 목적이나 학습을 위해 학생들이 단체로 나가는 야외 활동을 의미합니다. “The students went on a field trip to the historical site.” (학생들은 역사 유적지로 소풍을 갔다.) 2. School Trip : 학교 트립 학교에서 주최하는 모든 형태의 단체 야외 활동을 포함하는 표현입니다. “The school trip to the zoo was a big success.” (동물원으로의 학교 소풍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3. Excursion: 교육적인 목적의 단체 활동 마지막으로 “Excursion”은 교육적인 목적이나 관광 등을 위해 단체로 이동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They have gone on an excursion to York.” (그들은 요크로 소풍을 갔다.) “The children went on an excursion to the museum.” (아이들은 박물관으로 소풍을 갔다.) 여기까지 “소풍”의 다양한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내용에 맞추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면 보다 더 다채로운 영어 사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excu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