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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블랙 팬서(Black Panther) 파이널 예고편
광안대교에 이어 영상 후반 부산 사직동 도로 한글 간판이ㅋ

블랙팬서 프리미어 시사회 보고 온 썰
엠바고 기한 지났으니 블랙팬서 썰 푼다. (스포일러가 좀 있으니 알아서 피하시오) (~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스포일러방지) - 괜찮게 만들어진 영화긴 한데, 상당히 심심하다. 시빌 워에서 등장은 했지만 일단 블랙팬서 비긴즈라는 위치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같은 포지션이었던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비하자면 이쪽은 지나칠 정도로 고전적인 영웅서사의 전형을 달려 주시는 바람에 얼핏 지루해질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시점에 매달려 있는

블랙팬서 프리미어 시사회 참가
네... 뭐 팬아트 이벤트에 우수상 밖에 못 받아서 빈정 상한 건 그렇다 치고, 어쨌든 어제 블랙팬서 아시아 블랙카펫 이벤트 / 프리미어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4시부터 티켓 배부라고 해서 마침 시간도 되고 해서 4시 20분쯤 도착했는데 티켓 배부 줄은 이미 100여명은 넘게 차 있고(먼 산) 티켓 받아서 내려와 보니 블랙카펫 이벤트장은 이미 인산인해. 뭐 그래도 사람 더 많아지기 전에 일단 붙어 서는 봤습니다. 앞줄 좋은 자리는 아시아 13개국에서 온 기자단을 위한 자리고, 무대 앞 상석은 또 부산 원정대(...) 자리고, 나중에 가서 그냥 뒤에서나 보고 있었더니... 사회는 박경림.방송에서 안 보인 지 오래 되길래 웬일인가 했더니 영화 시사회계의 유재석이라나 뭐라나.근데 뭔 근본없는 드립

오늘의 전단: 180131~180202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재개봉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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