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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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트오세 링커가 귀해서 키우고 있는데
친구놈에게 잠깐 맞겼다가 스텟을 지능이 아닌 체력에 올인중(...) 뭔짓이냐!고 말했다가 링커 간다메? 하고 여러가지 설명듣고 깨갱중(...... 아무리 스텟은 천차만별이라지만 체력만땅 법사라니 거 참.. ㅎ. 허허 허허허

스텝업 올인 , 2014
[스텝업 올인 Step Up All In , 2014] 스탭업 시리즈가 처음 나올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장수할줄은 몰랐는데, 이젠 숫자를 붙이다가 너무 많아졌는지 숫자떼고 부제만 달고나오기 시작했다. 1편 이후로 처음으로 제대로 보게된. 올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대단히 많은 캐릭터가 쏟아짐에도 각각이 꽤 인상적으로 잘 살아있어서, 그 재미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했다. 정작 주인공은 전형적이었지만, 주인공2 쯤 되는 '무스'가 굉장히 모든 면에서 구김살 없이 반짝거리는 호감형이라, 단순히 좋다를 넘어서 보면서 저런 사람이 진짜 있을까 싶기도 하고, 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여러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의 장점은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을 찾고 비교당하는(?)데에
그래요..애곤&베켓까진 그렇다쳐요...
문제는 성적도 성적이고 토미존서저리, 것도 손목까지 받아 왼팔관절을 완전히 바꿔 내년도 못 뛰는 선수는 왜 데려오냐고... 루비랑 웹스터 중 하나는 각오했어. 베켓이 우승할때의 베켓이면 세금이라 칠 수 있어. 근데 베켓도 그 베켓이 아니고 백골퍼잖아. 애곤이 해프너&모본이 되느냐, 팀 옮기고 전성기 들어간 오티즈가 되냐가 유일한 관심거리인데.... 오랜만에 다저에서 체인지업&투심투수가 나오나 싶더니만......푸윅은 어쩔거냐고...페이롤은 페이대로 늘어나고 포지션은 포지션대로 꼬이고....갑자기 왜 99년이 생각나느건지... 덧-그나저나 콜레티 이양반의 집념은 진짜 알아줘야 함. 단장질하면서 자기가 데려오고싶다고 한 선수들은 기어코 데려옴. 칼 크로포드도 그 중 하나고. 역시 이 넘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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