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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리타 /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7) 일본 하늘길의 관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Tokyo Narita International Airport
한자로 대원(大原). 일본 치바현의 오하라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는 타츠야씨입니다. 이 오하라 역 방문을 마무리하고 나리타 공항으로 이동해서 집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에요. 타츠야씨가 수도권에 살고 있는 친구가 아니다 보니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꽤 험난합니다. ^^ 기차역 내부에 작은 매점과 기념품점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은 이런 작은 지방도 관광객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죠. 그래서 우리 관광객들이 일본의 소도시 방문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런 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일본 치바 / 이스미선 열차, 오타키 성) 소도시를 연결하는 사철 여행 / 산골에 위치한 오타키번의 거점. 600년전에 세워진 일본의 성
타츠야씨가 일본 치바현의 이스미시 오하라역과 이스미군 오타키마치의 카즈사나카노역을 연결하는 이스미선(いすみ線) 기차의 탑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스미 철도'라는 회사가 운영하는 사철이라고 하는데, 일본은 전국 지방에 이런 사철이 많이 있죠. 그래서 일본의 소도시 여행을 할 때에는 이런 사철을 타고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런데 일본도 우리처럼 지방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이라서 이런 사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기차 여행을 사랑하는 오렌지군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지방의 기차들이 계속 잘 살아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일본 치바현 / 사쿠라 성터, 모토사쿠라 성터) 벚꽃 명소로 유명한 치바현의 유명 관광지. 이제는 터만 남은 15~17세기의 일본 옛성의 역사속으로
일본 도쿄 동부에 있는 치바현은 도쿄는 아니지만 도쿄 바로 근교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은근히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게 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이 도쿄보다는 숙박비가 저렴하고 해서 저도 도쿄에 체류하는동안 이 치바현 쪽에 숙소를 잡고 여행을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타츠야씨가 찾은 이곳은 이 바현의 현청 도시 치바시(千葉市)의 바로 옆에 있는 사쿠라(佐倉)라는 도시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사쿠라라 하면 걸그룹 르세라핌 소속 연예인 미야와키 사쿠라씨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발음은 똑같은데 한자는 다르더라고요. ㅎㅎㅎ 그리고, '사쿠라' 라는 단어는 일본어로 '벚꽃' 이라는 뜻도 있잖아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