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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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작

2023년 시작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31일

2023년 시작되었다. 검은토끼 계묘년 실감나지 않는 새해. 하루하루가 순삭이다 보니 하루 일주일 한달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고 있는 요즘. 그럼에도 2022년은 더디게만 여겨졌다. 더디기보다는 꽤 긴 느낌 터널같은 느낌마저 들었던 한해 다사다난하다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어.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감정소모가 너무나 힘든 2022년이 쫌 빠르게 지났음 했던 2023년 시작되었으니 지난해 같은 일들은 다시 일어나지 않길~ 2022년 12월 31일 가족이 다 함께 보낼 수 있어 좋아요 한던 딸래미도 남푠도 어디 갔어? 제야의 종소리는 같이 듣자고 하더니만 나만 남았어. 12월 31일 가요대제전 잘 안보는 편이다. 연.......

주간일기는 쭈욱

주간일기는 쭈욱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5일

몇달 동안 주간일기를 쓰다보니 습관? 이 된건 아닌것 같구. 한주를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 나를 되돌아 보는것 한주간 정리하다보면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것 같아서 주간일기챌린지는 끝나두 계속 하구 싶네. 지난 주말은 시부모님 제사로 부산행 평일 제사가 있어 오랜만에 긴 ??? 여행을 할 수 있었네 평소라면 제사날 제사만 참여를 했을텐데 주말이 끼여 있어 부부여행으로 통영과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다. #주간일기 챌린지 끝났단다. 6월부터 시작해서 11월까지 6개월간 한주도 빠짐없이 기록을 남겼는데 말야. 우째 한번도 받지 못했나 몰라. 6개월 선물은 받을 수 있으려나. 주간일기 챌린지는 끝났지만 습관처럼 한주를 되돌아보며 정.......

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치명타 액땜이라 하자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28일

딸래미랑 노느나 여유롭게 보냈던 지난 한주 하지만, 나에겐 치명타 같은 일이 발생 액땜이라 해야겠지. 어쩌다 보니 2주 동안 여유로운 일. 덕분에 그 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 밥 먹구 폭풍수다를 즐겼던 일상 지난 한주도 딸래미랑 약속이 더 많더라. 마음이 가장 편안한 한주였는데 어쩌다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는가 몰라. #월요일 오랜만에 친구 만났다. 지난 여름 녀석이랑 서촌에 갔다가 발견했던 맛집 서촌에서 유명하다는 삼계탕집을 방문했지만 친구도 나두 우리 입맛에 그닥이었다며 인왕상초소 카페를 찾아가다 보게 된 밥집 다음애 요기 가보자 했던곳 다녀오게 되었지. 사찰밥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건강한 밥상을 만나게 되.......

남해여행 보리암 일출 만날 수 있었던 행복했던 한주

남해여행 보리암 일출 만날 수 있었던 행복했던 한주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1월 7일

나에게 일주일은 너무나 순삭. #월요일 10월의 마지막날 주말동안 너무나 어이없는 아니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생긴후 찹찹한 마음이어서인지 뭔가 하지 않았는데 힘도 빠지고 무기력해진 느낌으로 10월을 마무리. 작년 12월 딸래미 기숙사 짐 빼러 갔다가 사고 급 추워진 날씨도 문제였지만 에기치 못한 폭설로 접촉사고는 물론 재난영화를 찍는줄 알았어. 그때 있었던 접촉사로고 번호판등이 나갔다는걸 얼마전 알게 되었구 남푠은 수리를 해야한다는 말을 계속했지만 뭐가 그리도 시간의 여유가 없는지 경남 남해를 다녀와야하는 일정 남푠은 장거리 운전을 하기전 꼭 수리를 하고 가라고 당부~ 당부 등이 깨진줄 알고 교체하려 했는데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