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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여행 피셔맨스워프 피어39 크랩 맛집과 포시즌스 호텔 후기
미국 샌프란시스코여행 가볼만한곳 중에 피어39와 피셔맨스워프도 손꼽히는데요 피셔맨스워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해안가 관광명소랍니다. 기라델리 스퀘어부터 피어 35부두를 잇는 곳으로 롬바드 스트릿부터 쪽 걸어가며 구경하기 좋아요 :) 이번 여행기에서는 피셔맨스워프와 피어39 크랩 맛집까지 소개해볼게요. 피셔맨스워프 피셔맨스워프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표적인 관광지로 시내와는 또 다른 감성을 느끼기 좋아 늘 사람들로 북적인답니다. 저는 위에도 언급했듯 롬바드스트리트 구경 후 쭉 걸어서 기라델리 광장 들르고 피어 39까지 걸으며 즐겼어요. 그나저나 요즘 샌프란시스코여행 가니 노랑색.......

샌프란시스코 여행 필수코스 랜드마크 자유 동선 일정 금문교전망대, 롬바드거리, 피어39 호텔 숙소까지
샌프란시스코 여행 필수코스 랜드마크 자유 동선 일정 금문교, 롬바드거리, 피어39 호텔 숙소까지 샌프란시스코 여행 필수코스라고 하면 우선 랜드마크를 우선적으로 방문을 하면 좋다고 생각을 한다. 여행은 자유여행 방식! 일정도 자유, 패턴도 자유, 자유여행이 가장 좋지만 랜드마크는 꼭 방문을 하자. #금문교전망대 주소는 Old Conzelman Rd, Mill Valley, CA 94941 미국 금문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현수교 중 하나이다. 길이는 약 2,800m 탑의 높이는 약 227m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이자 가장 높은 현수교 탑이라고 한다. 금문교 포토존은 파란 하늘 아래 선명히 자리한 금문교 자리가 있다. 여기는 큰 일교차로 인해서 안.......
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
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피어39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투어는 블루&골드 플릿이고, 피셔맨스 와프에서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건 레드&화이트 플릿이다. 둘 다 사실상 큰 차이는 없으므로, 관광하다가 일정에 맞는 곳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사전에 구입하면 더 저렴하기는 한데, 어떤 방법으로 구매할지에 대해서는 한 번 고민해 볼 만 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시티패스긴 하지만,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와 같이 딱히 땡기지 않는 것이 있다면 일정이 짧을때는 애매할 수 있다. 물론, 가족 여행이면 시티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좋은것이 아쿠아리움이나 과학관인 익스플로라토리움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 시티패스 구매하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sanfrancisco_citypass시티패스 스마트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drivetravel/products/2138992731그렇지만, 최소 2개 이상의 액티비티를 할 거라면, 샌프란시스코 익스플로러패스나 고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다. 익스플로러 패스는 왠만해서는 이득이지만, 고카드의 경우에는 하루의 일정이 어찌 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샌프란시스코 익스플로러 패스 - https://drivetravel.co.kr/product/sanfrancisco-explorerpass/샌프란시스코 고카드 - https://drivetravel.co.kr/product/sanfrancisco_gocard/만약, 크루즈를 타는 것 외에 딱히 별다른 일정이 없다면, 그냥 크루즈만 예약해서 가는 것이 낫다.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사전에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금문교 블루&골드 플릿 크루즈 예약하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sf-bf/피어39의 서쪽에 가면 이렇게 투어들의 안내가 나와있는데, 여름 시즌이 아니면 60분 투어와 90분 투어가 일반적이다. 두 투어의 가장 큰 차이는 알카트라즈섬을 멀리서 그냥 지나가느냐, 아니면 가까이 가서 알카트라즈 섬을 더 자세히 둘러보느냐에 있다.티켓은 이곳에서 교환하면 되는데, 단독으로 예약을 했다면 바우처를 교환하면 되고.. 시티패스 역시 이곳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시간을 예약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당일 날 가서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탑승하면 된다. 배가 크다보니 한번에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어서 시간이 안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여름 성수기라면 그래도 미리 가서 원하는 시간을 받아놓는 것이 좋다.로켓보트도 상당히 재미있지만, 그냥 크루즈도 탈만하다. 60분짜리 투어는 세금을 포함하면 약 3만 7천원에 가깝지만, 드래블 홈페이지에서는 30,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그렇게 시간을 확정하고 기다리면, 이렇게 배에 탑승을 할 준비를 한다. 딱 보더라도 배의 규모가 상당히 큰 것을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 안쪽보다는 가장 위에 올라가서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보는 것을 즐긴다. 이번에는 시티패스를 이용해서 베이 크루즈에 탑승했다. 역시, 카운터에 가서 시티패스를 보여주고 교환하면, 되는데 주의점은 먼저 미리 찢으면 안된다는 것.베이 크루즈 탑승 중.넓은 내부. 이 층에는 거의 사람들이 앉지 않는다.다양한 음료와 먹을거리도 있었는데, 낮시간대에 구입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맥주 정도는 구매하긴 해도... 칵테일까지는;; 아마 다른 시간대의 투어 때 이용하지 않을까 싶었다. 뭐, 덥고 사람 많은 여럼이라면 굳이 못쓸일도 없겠지만.남녀 공용 화장실. 1칸에 1명씩.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그래도 위에는 사람들이 꽤 많이 앉아있다. 그래도, 여전히 창문이 있으므로 위로 이동.올라오면 이렇게 탁 트인 공간이 나온다. 비수기나 준성수기에는 자리가 여유있지만, 성수기에는 올라올 수 없을 정도로 꽉 들어차기도 한다. 물론, 바람에 못이겨서 내려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므로 그 시간을 노리거나, 아예 일찍 탑승해서 올라가거나 두가지 선택지가 있지만.여름 한정으로 운영하는 로켓보트. 확실히 빠르게 달린다. 만약 설명을 듣기 윈할경우 배의 와이파이를 잡아서 한국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설명을 하는 방식이다.피어39 풍경. 사람이 저렇게 모여있는건 다 바다사자 때문.피어39의 평온한 풍경. 봄이라 날씨가 참 좋아보인다.수많은 바다사자들. 가까이가면 굉장히 시끄럽고 냄새나지만, 그래도 볼만한 볼거리임에는 틀림없다.피어39.멀리 보이는 베이 브릿지.알카트라즈 섬.그리고, 알카트라즈 섬을 찍는 사람들.크루즈에서 보는 샌프란시스코의 스카이라인도 꽤 멋지다.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이 어떤 느낌인지 감을 잡을 수 있게 하는 언덕의 모습.기라델리 스퀘어.그리고 금문교로 접근하는 크루즈.자리에서 보면 요런 느낌.크루즈는 금문교에 조금씩 더 다가가기 시작해서,바로 아래를 지나간다.금문교 아래를 지나서 한바퀴 도는 것이 바로 이 크루즈의 하이라이트 포인트. 가만히 앉아있던 사람들도 모두 일어나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유명한 순간(?)이다. 날씨가 좋으면 좋을수록 확실히 사진이 잘나온다.그렇게 한바퀴를 돌아 금문교를 떠나는 길. 알카트라즈 섬도 살짝 지나쳐 지나간다.돌아오는 길에 다시 보는 샌프란시스코의 스카이라인.좀 있다보면 추워져서 실내에 있게 되는데, 샌프란시스코의 특성 상 여름에도 바람막이 필수!블루&골드 플릿.베이브릿지와 배.돌아오는 길에 또 한번 보는 바다사자들.이렇게 60분 크루즈 투어가 끝이 난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딱 적당한 느낌의 크루즈랄까? 투어들 중에서도 가격이 상당히 그리고 하선.샌프란시스코에 처음이라면 꼭 한 번 타볼만한 베이 크루즈다. 금문교만 본다면 실망할 수 있겠지만, 가는길에 베이 브릿지, 알카트라즈,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의 마천루까지 감상이 가능하기 때문.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샌프란시스코에서 시티패스를 구매해서 여행을 하다보면, 포함사항이다보니 꼭 방문하게 되는 곳이 바로 이 아쿠아리옴 오브 더 베이다. 아무래도 상당히 오래된 아쿠아리움이고, 규모도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가족과 여행중일 경우 1-2시간 정도를 보내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개인적으로 꽤 많은 아쿠아리움을 다녀본 만큼, 성에 차지는 않았지만 가볍게 생각한다면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니까.시티패스 샌프란시스코 - https://drivetravel.link/SS_SanFrancisco 아쿠아리움의 입구. 계단을 올라와서 쉽게 들어갈 수 있는데, 이날은 초등학교에서 필드 트립을 온 것 같았다. 아쿠아리움이 아이들로 가득했으니까. 그렇지만, 나름 질서를 잘 지키며 관람을 하는 모습이었고, 한국의 주말 아쿠아리움보다는 훨씬 여유있었다. 샌프란시스코 시티패스. 여기서 첫 개시했다. 개시할 떄에는 왼쪽에 날짜를 쓰고 사용을 시작하면 되며, 첫 날짜로부터 9일간 유효하다. 사실 어트랙션들은 티켓을 찢어가기 때문에 날짜에 민감하지 않지만, 뮤니패스포트는 대중교통이다보니 기사들이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안써있으면 타면서 쓰면 뭐라 하지 않기는 하지만, 문제삼는 기사도 있다. 입구. 이 옆의 티켓 오피스에서 시티패스를 샌프란시스코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교환하면 된다.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아마도 멸치.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살고있는 상어들. 하지만, 베이 안으로는 잘 들어오지 않고 대부분 외곽쪽에만 산다고 한다. 볼때는 이름을 알았으나, 쓰려고 하니 기억나지 않는 물고기^^ 도리! 니모.같은 곳에 있어 두마리를 한장의 사진에 담아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ㅠㅠ가볍게 입구층을 보고 나면, 바로 엘리베이터로 이동해서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이곳은 입구층에서 시작해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다. 한국사람들의 방문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보니, 한국어로도 안내가 되어있고, 한국어 지도도 받을 수 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규모는 상당히 작은 편이다. 내려가자마자 만나는 곳은 바로 해파리. 아쿠아리움이라면 거의 다 해파리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어쨌든 해파리만큼 사진이 잘 나오는 녀석도 드물다. 결국 아쿠아리움 사진의 많은 수가 해파리가 되는 경험도 자주 하게 된다. 그다음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들이 있는 곳으로, 터널 형태로 되어있다. 오른쪽은 자동으로 이동하고, 왼쪽은 단순 이동이다. 어느쪽으로 가도 무방하다. 청소를 하고 있던 다이버. 터널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정어리떼들. 인근해다보니 아주 특별한 물고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작은 상어부터 꽤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사랑 던저니스 크랩. 정말 게 종류중에서는 이녀석이 제일 맛있다. 아, 아쿠아리움에서 할 말은 아닌가? 그 다음으로는 문어와 친구들 지역. 커다란 문어가 수조에 붙어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지만, 활발하게 움직이지는 않았다. 커다란 빨판을 보니, 또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_-;;; 이러면 안되는거 같은데 ㅎㅎ 그 다음으로는 알카트라즈의 상어(Sharks of Alcatraz) 터널. 꽤 많은 종류의 상어들을 볼 수 있는 터널이었는데, 덕분에 상어들을 보느라 오래 머물렀다. 터널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상어들.아 그리고, 가오리들은 덤. 스쿠버다이빙 할 때 가오리를 보면 정말 운 좋은 날이라고 했었는데, 아쿠아리움에서는 너무 흔하게 느껴진다. ㅎㅎ 기다란 주둥이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그렇게 터널 2개를 보고 난 뒤에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입구층으로 올라왔다. 오래 머물렀다고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후딱 지나가는 느낌이다. 위쪽은 사실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수달을 제외하면 더 많이 볼게 없기 때문이다. 물고기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공간. 물론, 만지기 전에는 항상 손을 씻어야 한다. 그래도 만져보면 느낌이 매끌매끌해서 좋은 가오리들. 한쪽에는 이렇게 파충류도 전시되어 있었다. 만져볼때에는 이렇게 한 손가락으로 만져봐야 한다. 오전에 방문해서인지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직원들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 사실, 다른곳에서 워낙 많이 만져봐서(?) 이번에는 딱히 손을 넣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나름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의 인기 동물인 수달. 2마리가 활발하게 수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던 증강현실... 이지만, 그냥 스크린에서 동물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그정도였다. 시시했지만, 의외로 애들은 상당히 좋아했다. 사진 몇장 못찍고 나온 이유가 아까 입구에 있던 초등학생들이 갑작스레 몰려들었기 때문 ㅎㅎ.. 그 다음은 기념품샵으로 연결된다.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샌프란시스코 아쿠아리움은 상당히 규모가 작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을 목적지로 온다면 실망할 것이고, 대신 시티패스를 구입한 김에 피어39에 와서 베이크루즈를 타고(혹시라도 베이크루즈 시간이 애매해서 남으면) 아쿠아리움을 전후로 둘러보는 그정도 느낌이면 아깝지 않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아쿠아리움은 나름 성공적인 옵션이기도 하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