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Posts
19 posts
을지로 거리 힙지로 골목 포토덤프 79파운야드
룩셈부르크, 캐나다 해외에 사는 친구가 몇 년 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만났어요. 어제는 여의도 투어를 시켜주었는데 ㅎㅎ 여의도 변한 거 보고 놀라네요. 을지로가 힙지로로 변한거 보면 더 놀랄 듯 힙지로는 그냥 골목골목 걸어 다녀도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오늘의 포토덤프는 힙지로에서 찍은 사진들 더현대에 팝업으로 들어왔을 때 가봤던 올디스타코 매장이 바로 힙지로에 있네요 디자인하는 분들은 출력하러 을지로나 충무로 자주 가시던데 인쇄 골목 느낌 그대로 남겨두고 참숯 꼬치구이집을 하고 있네요. 이런 갬성 너무 좋다! 힙한 곳이 많은 만큼 힙한 패션의 사람들도 많았어요. 연남동, 용리단길, 성수동 다 합쳐서 힙지로 패션이.......

멕시코 시간여행 과나후아토 알록달록한 도시 골목 ft 위대한가이드
멕시코 시간여행 과나후아토 알록달록한 도시 골목 ft 위대한가이드 본래 멕시코는 여행 관심이 없는 위대한 가이드를 보면서 점점 매력에 빠지고 있다. 가볼까? 가고 싶다로 마음이 기울어지고 있는 중.. 매력적인 곳이다.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곳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좋은 곳인 것 같다. 위대한 가이드는 자주 보는 예능은 아닌데 보면서 뭔가 배울 점이 있는 예능인 것 같다 보면서 뭔가 새롭게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몰랐던 것 더 배우고 싶게 해주는 뭐가 가 있는 것 같다. 멕시코 여행 중 과나후아토라는 도시도 그렇데 저런 곳이 있어?이야. 나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진짜 자고 싶다. 가장 알록달록하고, 아.......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서울대입구역 동남쪽에는 “샤로수길”이라는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다양한 식당과 카페를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서울대입구 : 샤로수길” 샤로수길 이름의 유래는 “서울대학교”의 상징물인 “샤”와 “가로수길”의 합성어이다. 샤로수길은 과거 “낙성대 시장”이었다. 이곳에는 정감 어린 시장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2010년대 중반 이후,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싸고, 상권이 젊다는 이유로 다양한 실험적인 매장들이 골목 곳곳에 들어서게 되면서, 재미있는 거리가 되었다. “2014년 : 관악구청에서 적극적인 홍보 시작” 이렇게, 재미있는 가게들이 한 곳에 모이기 시작하다보니, 관악구청에서도 이곳에 “샤로수길”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샤로수길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샤로수길”이라고 크게 쓰여있는 간판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관악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는 거리가 되었다.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판매하는 거리” 샤로수길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음식을 찾을 수 있기도 한데, 심지어 태국어로 쓰여 있는 간판의 식당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은 기본에 그 외의 잘 알려지지 않은 국적의 음식까지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샤로수길이 되었다. “아기자기한 가게가 모여있는 골목길” 단순히 식당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느낌이 감도는 다양한 가게도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관, 피규어 등을 판매하는 하비샵 등,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가게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거리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보행자 우선 도로이기 떄문에 차량의 통행을 거의 보기 어렵다. 생각보다, 거리가 긴 편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동 특징 : 테마거리

서울 파인다이닝 정동길 맛집 한암동
그날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어요. 매주 수요일 가정의날을 맞아 짝꿍과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광장시장 빈대떡에 막걸리 한 잔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서울 파인 다이닝 식당에서 미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퇴근 후 시청역에서 만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을 걸었습니다. 정동길은 서울에서 아름다운 길로 꼽히는 곳입니다. 특히 가을에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면 장관을 이룹니다. 지난 토요일 정동길 풍경입니다. 푸르른 은행잎이 조금씩 누르스름하게 변한 게 느껴졌어요. 정동길 맛집 한암동으로 향했습니다. 식당 이름이 한암동입니다. 지명 이름 아님 주의. 정동길 맛집 뜻이 무엇인고 하니 한우 암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