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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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이] 2017 봄 이벤트 출격! 동북방면 제5함대 완전 승리

[배박이] 2017 봄 이벤트 출격! 동북방면 제5함대 완전 승리

솔직히 이번 이벤 신규함이 6척이나 되었다는 것을 마지막에 모아보면서 비로소 깨닫고 깜놀(..) 6척 추가인데 별로 감흥이 없는 것은 또 새로운 느낌. 강구트, 타이요는 고정 보상이고, 카무이와 시무슈는 클리어 중에 획득.쿠나시리는 클리어 이후 E-2 파밍으로, 이투루프는 E-4 파밍으로 획득했다.이투루프가 E-4 이후 해역 드랍이기때문에 E-5 파밍도 생각해봤지만 아무래도 연합함대 파밍은 좀^^;마지막으로 연합함대 파밍을 했던 것이 예전 타카나미때였던가 싶은데 솔직히 좋은 기억은 아니었으니까.근데 E-4도 결코 파밍하기에 좋은 해역이라고 할 순 없었기에 차라리 마음의 평온을 생각한다면 자원이 좀 더 깨지더라도 다른 보상도 겸할 겸 E-5로 파밍하는 쪽이 나은 경우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아무튼 이

[배박이] 10갑맨 전직 - E-5甲 북쪽의 마녀 클리어

[배박이] 10갑맨 전직 - E-5甲 북쪽의 마녀 클리어

이번 봄 이벤트 최종 해역인 E-5는 종전 칸코레에는 없었던 한 가지 기록으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바로 최초의 2 격파 게이지 해역이라는 점으로 말이다. 페이즈 1에는 그냥 서쪽으로 향하면 된다.딱히 어려움도 없고, 무난한 여정을 마무리 지으면 그 앞에 있는 것은 이제는 정감까지 가는 다이슨 주간에 S가 기본적일 정도로 상냥하기까지하니 이 쯤 되면 메인 히로인을 노려봐도 좋을 듯 하다. 페이즈 2 T 셀이 보스로, 중도 구성은 면면만 보면 되게 빡세보이지만 제대로 편성한 중도지원이 있다면 큰 문제없이 깰 수 있다. 신규 심해서함 북방수희.강구트만 놓고 만든 함 같기에 차후에 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인다. 라스트 댄스 사양 북방서희 - 괴감정이 본연적으로 이쪽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

E-3 각 페이즈 별 편성

E-3 각 페이즈 별 편성

현 시점에서 '적어도 유효하기는 한' 페이즈 별 편성입니다. 페이즈 1 보시다시피 항구 마크가 있는 3 셀 각각을 방문하는 것으로 우측에 새 루트가 생기게 됩니다.D H는 능동선택 셀이기때문에 그냥 골라서 가시면 됩니다. 당연히 페이즈 1을 클리어하기 위한 최소 출격수는 3회가 되며, 수송함대를 끌고 가야 하긴 하지만수송게이지가 아니라 도달만 하면 되기 때문에 드럼을 껴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비 바꾸게되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수송 포인트가 있다 상정하고 드럼을 잔뜩 껴줬습니다.그래도 가능한 이유는 일단 기항대 2부대를 쓸 수 있고 기껏해야 2전짜리기 때문입니다(제일 왼쪽 셀을 갈때에만 3전)이런 류는 도달만 해도 대파 걱정 없이 클리어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제일 왼쪽 루트만 2전, 나머진

E-3甲 함대 출항! 북방 방비를 강화하라! 클리어

E-3甲 함대 출항! 북방 방비를 강화하라! 클리어

모두가 좋아하는 수송-격파 더블 게이지가 진화하여 사실상의 트리플 게이지가 된 맵이다. 페이즈 1 - 좌상단 세 포인트 방문 처음거 방문했을때의 이미지로 찍혀서 혼란을 살 수 있으니 아래 이미지도 보는 것을 추천.진짜로 별 거 없고, 기항대 두 부대를 운용 가능하니 만큼 경유하게될 적 셀을 찍어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참고로 A, C 셀도 적이 등장하나 1-6이 익숙한 유저라면 그 셀엔 굳이 기항대를 보내야할 필요가 없다는 걸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낟. 페이즈 2 - 수송 연합 확실친 않지만 L M 분기는 속도분기 혹은 수상기 모함 구분으로 보인다. M은 비전투 셀이므로 가급적 M으로 가는 편이 이상적이다. 고속 수상기 모함은 굳이 리스크를 지면서까지 테스트 하고픈 니즈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