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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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보 여행 신도림역

서울 도보 여행 신도림역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3월 30일

어쩌다 황사가 심각하다는 날 2만보를 걷는 서울 도보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 평소라면 집콕 하느라 60보나 걸었을까 하는 하루가오전 오후 두번 나뉘어 걸었더니만 2만3천보를 찍었더라. 이 정도면 신도림역 한바퀴가 아니라 제주 올레 한코스 걷는 수준인걸.1호선과 2호선 환승이 가능한 신도림역.울 집에서 출발하는 노선을 검색하니 자동차로는 10분. 버스로는 40분. 걸어서는 48분이란다.버스를 기다리느니 걷는것이 나을것 같아 시작된 신도림역 가는길.지난번 렌트를 했다가 주유소를 찾기 위해 헤매었던 골목들을 질러 가는 길이 신도림역 가는길이더라.빠르게 걷는길을 알려주는 맵앱을 따라 걷다보니 서울 골목길. 어릴적.......

 도림천 벚꽃 길(2018.4)

도림천 벚꽃 길(2018.4)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4월 11일

어제(4월10일) 오전엔 직장 옛 동료들과 어울려 도림천 벚꽃 턴널 길을 걸었습니다 날씨는 화창했고, 파란 하늘이 모처럼 보인 걷기에 좋은 날이었습니다 11시가 넘어서면서 땀이 송송 날 정도여서 성급하게 반팔차림으로 나온 사람들이 부럽게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10시 반에 신도림 역 .. tag : 수선화, 신도림역, 대림천 벚꽃 길

15_0410 막바지에 이른 안양천변 벚꽃길 따라 신도림역에서 금천교 돌아 구일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4월 10일

막바지에 이른 안양천변 벚꽃길 따라 신도림역에서 금천교 돌아 구일역까지... 오늘은 자전차 친우인 한강 님의 전화를 받았다. 서울길 한 바퀴 돌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제안이다. 아직은 이르다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같이 안양천을 돌아보기로 하였다. 친우는 목동이고 나는 신림동이라 항상 중간지점인 신정교 밑 자전차 거치대 앞에서 만났었는데 오늘은 신도림 역에서 만나기로 한다. 신도림 역 1번출구를 나와 야외 무대를 지나 둑방밑으로 내려가 자전차 거치대 앞에서 만났다. 이어 반가운 마음을 전하고 같이 걷기 시작을 해본다. 항상 산에 같이 다니고 또 자전차도 몇 년을 같이 탄 친우지만 걷는 것은 몇 번 안되는 것 같다. 오늘도 그중의 한 날인데 오늘의 주제는 벚꽃 구경이 아니고 서울길 돌아보는데 있다. 이야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20일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오늘은 그냥 걷는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을 하며 안양천 생태길을 택하였는데 의외로 코스 시간이 너무 짧다 게다가 오금교에서 지난번 간 갈산 입구만 거쳐 양천 구청 역으로 가서 끝나는 것인데 양천 구청 역에서 오금교 까지는 겹쳐 오금교를 돌아 신도림이나 도림 역까지 가면 시간이 얼추 3시간정도 걸릴 것 같아 그렇게 마음먹고 출발을 한다. 생소한 신 목동역을 가기 위해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다음역은 선유도 역이고 그다음이 신 목동 역인데 급행을 잘못타 염창까지 한번에 간다 다시 거꾸로 타고 한 정류장을 돌아가 신 목동역에 내려 좌우를 살펴 보니 옛날 인공폭포쪽 건너 편 낯익은 곳 둑방이다. 이곳에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