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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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갈만한곳 포석정 & 경주국립공원 삼릉숲 경주 산책로

경주 갈만한곳 포석정 & 경주국립공원 삼릉숲 경주 산책로

경주 갈만한곳 경주 포석정 & 경주국립공원 경주 삼릉숲. 솔숲길을 따라가는 경주 산책로. 군집한 소나무들의 비틀거림이 인상적인 경주 삼릉 솔숲입니다. 햇볕이 내리는 날, 긴 그림자와 함께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경주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사적형 공원으로 경주에 산재한 유적지가 많아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부르죠. 경주갈만한곳으로 남산권에서 만나는 포석정과 삼릉은 경주 여행 코스로 대표적인 곳이면서 다른 여행지에 비해서 한가한 곳이라 호젓한 경주 산책 코스로 찾을만합니다. 경주포석정은 최근에 전시관이 오픈했다고 해서 언제 가봐야지 했던 곳이구요. 경주삼릉숲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았어요.......

경주 역사 여행 오릉, 포석정, 대릉원 등 왕릉 코스

경주 역사 여행 오릉, 포석정, 대릉원 등 왕릉 코스

soltmon salon|2022년 1월 29일

돌아보면 고즈넉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 하지만 학창 시절에 수학여행의 추억 때문에 그다지 감흥이 없었던 경주 역사 여행이에요. 경주 여행하면 의례 감각적인 카페나 예쁜 기념품샵이 가득한 황리단길이나 보문 단지 등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지난가을에는 마음먹고 경북투어패스에 포함된 경주 왕릉 코스를 둘러보았어요. 처음 갔던 오릉, 오랜만에 본 포석정 그리고 항상 가게 되는 대릉원까지 경주 여행 코스 시작합니다! 1. 경주 오릉 부지가 넓어도 너무 넓어서 산책코스로 훌륭한 이곳은 경주 오릉 이름처럼 5개의 능이 있는 곳이었어요. 무엇보다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커서 걸으면서 깜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 유명 공원과 비교.......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둘째 날 - 게스트하우스 호모노마드, 천마총, 분황사, 오릉, 포석정, 교촌마을, 무열왕릉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둘째 날 - 게스트하우스 호모노마드, 천마총, 분황사, 오릉, 포석정, 교촌마을, 무열왕릉

Messiah. Damned One.|2013년 6월 10일

어젯밤 안압지에서 첫날 일정을 끝내고 게스트하우스 호모 노마드로 갔습니다. 경주 시내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에요. 홈페이지 : http://www.homo-nomad.com/home.html 물론 저는 여친님 차가 있어서 네비찍고 가긴 했습니다. 문은 잠겨있지 않으니 살짝 밀면 됩니다. 내가 묵을 방(6인실 믹스 도미토리) 깔끔합니다. 주방에는 여행정보와 케텍스 정보 등이 붙여져 있더군요. 난 9시 이후에 도착했으니 음주를 못함. 으헣 2층에도 방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 무화과나무가 있더군요. 이런 공용시설의 경우 샤워는 아침 일찍 하는게 낫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시간대와 겹치면 기다려야 하니까요. 어젯밤엔 사람 들어와도 자더니, 아침일찍 산책간듯. 아기자기한 맛

['12 경주여행] ⓔ 분황사 - 초딩들의 역습!

['12 경주여행] ⓔ 분황사 - 초딩들의 역습!

긴린코 호수..|2013년 1월 4일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초딩들의 역습으로 시끌벅적한 구경을 마친 우리는, 분황사(▲사진/입구)에 가기로 했지요. 분황사는 박물관에서 그다지 머지 않아, 금방 도착하죠…ㅋㅋ 헉.... 분황사 들어가는 주차장에 보이는 버스무리들… 그렇죠.. 그런겁니다.. 경주박물관에도 그렇게 많은 초딩들이 있었었죠?… 여기라고 없겠나요? ㅋㅋ 초딩들의 역습2가 기다리고 있었던겁니다.. ㅋㅋ ▲ 근데, 불국사도 그렇고 내가 간날은 왜케 공사가 많나요 ㅠㅠ ▲ 반대편에도 꽤 많았슴다. 초딩들의 역습이라고 표현을 해놔서, 안좋게 바라본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지만은 않았어요.. 보면서 '초등학생들 있는게 당연한거 아냐?' 생각하시면서, 왜케 비하할까 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