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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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415 - 20180428 :: 마마 돈크라이 / 아마데우스 / 쌀면당 / 랑만 / 마피아디저트 / 희망정

일상 20180415 - 20180428 :: 마마 돈크라이 / 아마데우스 / 쌀면당 / 랑만 / 마피아디저트 / 희망정

On the Road|2018년 4월 28일

일상 20180415 - 20180428 :: 마마 돈크라이 / 아마데우스 / 쌀면당 / 랑만 / 마피아디저트 / 희망정나름 바쁘고 힘들고 아프기도 했고그리고....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 날들이었네요.소울푸드 커피와 치즈케이크를 먹고 간 곳은아트원 씨어터에요. 요즘 홀릭중인 마마돈크라이 관람하러.이 날은 백작 고정인 고훈정 배우님과 송용진 배우님 페어.이태원 랑만에서 친구와 분짜와 볶음밥을 먹고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에서 말차 티라미수와 바질 아이스크림을...독특한 맛이었어요.술안주가 먹고 프다!! 하며 찾아간 압구정 이자카야 희망정압구정로데오맛집 가성비 좋은 압구정 이자카야 희망정그리고...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이비인후과 가서 치료 받고 수액 한병.늙어가는겁니다. ㅠㅠ감기 투혼을 떨치며-.-;;;;;;;;;;;; 마마돈크라이 종일반에 도전합니다.마티게 공연은 고훈정 배우님과 하경 배우님마마 돈크라이 20180418 마티네 고훈정 & 하경저녁 공연은 마돈크의 암모나이트 허규 배우님아트원 들어가기 전 요기로는 라떼와 쿠키를 먹지요.록키호러쇼를 통해 만난 송용진 배우님 페어도 봅니다.커튼콜 찍다가 사진만 찍는건 배우님들에게 예의가 아닌듯 하야 카메리 집어 치우고 익룡 놀이를...그리고 이름이 같은 동생이 잡아준 1열에 앉아 조형균 배우님 페어도 관람에머이에서 분짜를 먹고 달려간 곳은압구정 광림사회복지관 BBCH홀.한달만에 아마데우스를 관람합니다.이충주 배우님, 조정석 배우님 페어였는데 자첫자막이 되었군요.서촌 쌀면당에서 암냠냠~역시 라떼와 쿠키를 먹고마마돈크라이를 관람합니다. 고훈정 배우님, 하경 배우님 페어.이 날 고훈정 배우님 많이 우셔서 다들 걱정했는데....감성충만 츤데레...... 그리고 압구정으로 가서 아마데우스 이충주 배우님 막공을 관람합니다.여운이 많이 남는 극이었네요......내 살아생전 통일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뉴스가 너무 버라이어티해서...... ^^;;;;;;4월도 다 지나갔네요. 즐거운 날들 보내시길~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형 MY ANNOYING BROTHER, 2016 제작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2016.11.23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0분 감독 권수경 출연 조정석, 디오, 박신혜, 김강현 보고 싶었던 조정석의 영화 형. 조정석과 디오의 연기는 굿. 내용은 마지막에 왜 굳이 그렇게 휘리릭 그랬어야만 했을까 싶다. 2016.01.06. .....lily

시간이탈자 (2016) / 곽재용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2월 20일

출처: 다음 영화 형사 건우(이진욱)는 범인을 쫓다 오발로 다치고, 80년대 같은 장소에서 강도를 쫓던 지환(조정석) 역시 칼에 찔려 다쳤다가 회복한다. 다른 시간에 사는 두 사람이 회복한 후 꿈에서 서로의 삶을 보게 되고 건우는 환상이 실제로 벌어진 일이며 지환의 약혼녀 윤정(임수정)이 곧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려 희생자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시간을 보게된 두 남자가 엮인 사건을 풀며 공유하는 이야기를 연쇄살인 스릴러와 엮은 변종 로맨스 영화. 시간이 다르고 공간을 공유하는 두사람의 이야기는 고전 로맨스 [동감][시월애]를 반복했고,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대한 시간차 해결은 루프물에서 흔하게 쓰이는 장르 설정이다. 여기에 운명적인 사랑을 섞어 한국식으로, 혹은 작가의 스타일로 다듬었

[시간이탈자] 나름 긴장감이 있긴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1월 30일

감독;곽재용출연;임수정, 조정석, 이진욱임수정 조정석 주연의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조정석 이진욱 임수정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 의 곽재용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그럭저럭 볼만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1983년과 2015년의 두 남자가 꿈이라는 매개체로 사건을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운데 확실히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고구멍도 어느정도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만 나름 긴장감이있긴